펑키스튜디오, 유준원과 합의 시도 전말 공개…계약 기간, 정산 배분 두고 평행선 작성일 02-08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X9pNxjJU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e3fc4e52350ff28a157dffb852300113af71dd4037402d96e96d51cd4f7090" dmcf-pid="zZ2UjMAip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펑키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portskhan/20260208144743843ufhc.png" data-org-width="1000" dmcf-mid="uSK0aQNdp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portskhan/20260208144743843ufh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펑키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4c17f91a771f469758195c002d912c24c3704dc3f4f9520212ae734d50429c" dmcf-pid="q5VuARcnuZ" dmcf-ptype="general">MBC ‘소년판타지’의 제작사 펑키스튜디오와 전속 계약 분쟁 중인 유준원 측의 과거 합의 시도 과정이 구체적으로 공개됐다. 양측은 계약 기간과 정산 비율을 두고 마지막까지 이견을 좁히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p> <p contents-hash="0807f048df433e97c681178ba562d584da0286f49778253e446b25754aba04fb" dmcf-pid="B1f7cekL3X" dmcf-ptype="general">8일 펑키스튜디오에 따르면, 김광수 대표와 유준원 부모 측은 지난 2025년 5월 16일 오후 1시경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약 1시간 동안 만나 복귀 및 합의안을 논의했다. 이번 만남은 법원 감정인의 합의 권고에 따라 성사됐다.</p> <p contents-hash="74c6fdf37ae129180ba4967793096d72cb96ad172f2eadccb3bdbb17b911fd9f" dmcf-pid="b8jdGsHl0H" dmcf-ptype="general">당시 협상에서 제작사 측은 아티스트의 복귀를 전제로 기존 5년이었던 전속 계약 기간을 1년으로 단축해주는 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1년 활동 후 솔로 전향 등을 지원하겠다는 취지였다고 펑키측은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2b2485a29a99352a18b61f32e40bf96a5f4e026c4593dc243ad91c304d02329" dmcf-pid="K6AJHOXSpG" dmcf-ptype="general">유준원 측은 만남 다음 날인 17일, 지인을 통해 최종 입장을 전달했다. 제작사측에 따르면 유준원 측이 제시한 조건은 ▲전속 계약 기간을 3개월로 단축할 것 ▲음원·음반·굿즈 등 모든 정산 배분을 아티스트 6, 회사 4로 조정할 것 등이다.</p> <p contents-hash="96925a9e423b1e55e2c6f8482b4c2bd70b008b536bef26a2c80e887bfde45821" dmcf-pid="9PciXIZvFY" dmcf-ptype="general">제작사 측은 이에 유준원 측의 요구를 수용하기 어려웠다면서 통상적인 앨범 제작 및 활동 기간이 최소 6개월 이상 소요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3개월의 계약 기간은 현실적으로 활동이 불가능한 조건이라는 설명이다. 반면 유준원 측은 계약 체결 과정에서의 부당함을 주장하며 수익 배분 등 조건 변경을 강하게 요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04e0a09e74dd5ba2a967f2be60fa1c65ebec86e840baa21cae89081c46fa33eb" dmcf-pid="2QknZC5TuW" dmcf-ptype="general">전속 계약서상에는 (오디션) 결승 진출 시 5년간 연예 활동을 수행한다는 내용이 명시되어 있으나, 유준원 측은 계약 이행을 거부하며 독립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0f5dcf35a8035ac38aa68b92b7fa4fb6a1b6e13c30ec4cef921dd5d98b874c82" dmcf-pid="VxEL5h1ypy" dmcf-ptype="general">펑키스튜디오 관계자는 “최대한의 배려를 담아 제안했으나 활동 기간에 대한 입장 차를 좁히지 못해 안타깝다”며 “당시 만남의 장소와 구체적인 대화 내용 등 상황을 입증할 자료를 보유하고 있으며, 필요시 이를 공개할 수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0722609c3fb90298a750c332e6193b1e96f13750ed5e280234459465cafdc64" dmcf-pid="fMDo1ltW0T"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 배드민턴 역사 썼다…안세영 이끈 女 대표팀, 亞 단체선수권 첫 우승 02-08 다음 컴백 하루 남은 아이브, ‘BANG BANG’ 기대 포인트 셋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