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애하는 도적님아' 송지호, 허당 매력까지 '찰떡'…웃음 맹활약 작성일 02-0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QNYmGht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52a9004bd96ee3e75f589b4662f612f3bab161f369592f09333a684119601b" dmcf-pid="47xjGsHlX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은애하는 도적님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NEWS1/20260208142426703gcnq.jpg" data-org-width="800" dmcf-mid="VVJD1ltW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NEWS1/20260208142426703gc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은애하는 도적님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66bc035e6c5608f1e2f82cebdef3292d85b76b25266950eace3c0300e73209" dmcf-pid="8zMAHOXSXX"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송지호가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홍대일 역으로 분해 극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p> <p contents-hash="da01cf4bb62050892b85fdc0958ae617e71e91dec5c0c768393ed90141f1983e" dmcf-pid="6gC567PKXH" dmcf-ptype="general">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토일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 연출 함영걸, 이가람) 11회에서는 깨어난 이규(하석진 분)가 자신을 쏜 범인으로 홍대일(송지호 분)을 의심하며 추국을 벌이는 긴박한 상황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22ea7842fb86fb03ad73910ea471eb50a9cd63594a6ecfa3769e7fc93420dae" dmcf-pid="Pah1PzQ9XG" dmcf-ptype="general">홍대일은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했지만, 홍은조(남지현 분)와 임재이(홍민기 분)의 재치 있는 변호 덕분에 무사히 풀려날 수 있었다. 특히 홍은조는 그가 매년 무과에서 낮은 활쏘기 점수로 낙방했다는 사실을 증언해 암살 의혹을 씻어내며 웃기고도 슬픈 상황을 연출했다.</p> <p contents-hash="831757b9bc15719511e7fb62b1df9b4b9138a01e037e523eebe8f10f899bf447" dmcf-pid="QNltQqx2YY" dmcf-ptype="general">위기를 넘긴 홍대일은 특유의 능청스러운 매력으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춘섬(서영희 분)과 홍은조에게 "내 몸 내가 알아 싹 나았다"라며 가족을 안심시킴과 동시에 홍대일은 "내가 약기운에 내리 자느라 못 물었는데 대군마마랑은 무슨 사이냐?"라며 은조의 몸을 한 이열(문상민 분)을 당황하게 했다.</p> <p contents-hash="316b3e1412b622119e6692ffa8d70bcebc94975dfe1ba21f9fd801ea169e9971" dmcf-pid="xjSFxBMVtW" dmcf-ptype="general">또한 자신을 구해준 대군을 향해 "날 되게 잘 아는 느낌이었거든"이라며 "꼭 가족 대하듯 대하더라, 날 마음에 품고 계시나? 대군의 사람으로?"라고 묻는가 하면, 본인의 관상을 '충직한 진돗개 상'이라 치켜세우는 허당미를 발산하며 극의 긴장감을 유쾌하게 풀어냈다.</p> <p contents-hash="5380fd5337f92eeac9a138dbbcdff32d6cdfb01a8662aeab45a548cdef0d60a2" dmcf-pid="yp6gywWIGy" dmcf-ptype="general">송지호는 이번 11회에서 가족을 안심시키는 따뜻한 면모부터 날카로운 추리력 그리고 엉뚱한 오해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극의 흐름을 유연하게 조절하는 그의 존재감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p> <p contents-hash="008fdbd78c109ad5712e8faea2ad3eff0629eddf0f8920e5417844ee7f24e343" dmcf-pid="WUPaWrYC5T" dmcf-ptype="general">한편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3bc19993349ae184a36d30a14aec89fe3955cff81890ef9b64334d2ecf1411c" dmcf-pid="YuQNYmGh1v"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영화 심폐소생 기한 얼마 안 남아…홀드백 법제화해야” 02-08 다음 펑키스튜디오 “유준원 부모, 계약 3개월이면 복귀” 합의 불발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