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선봉' 한국 여자배드민턴, 결승서 中 격파…아시아단체선수권 첫 우승 작성일 02-08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6/02/08/2026020890080_0_20260208142514132.jpg" alt="" /><em class="img_desc">/TV조선 방송화면 캡처</em></span>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선봉에 선 한국 여자 대표팀이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첫 우승에 성공했다.<br><br>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8일 중국 칭다오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결승에서 중국을 3-0으로 완파했다.<br><br>첫 주자로 나선 안세영은 한첸시(38위)를 39분 만에 2-0으로 완파하며 기선을 제압했다.<br><br>이어 여자복식 백하나-김혜정조가 지아이판-장슈센 조를 역시 2-0으로 눌렀고, 김가은이 쉬원징을 2-1로 꺾으며 3승을 완성했다.<br><br>5전 3승제로 열리는 대회 방식에 따라 한국은 첫 우승을 달성했다.<br><br>2년마다 열리는 이 대회는 아시아 지역 최고 권위의 단체전으로, 상위 4팀은 세계 단체선수권 본선에 진출한다. 관련자료 이전 “결승전 너무 지루해” 방송 사고 발칵…마이크 튼 채 속마음 꺼낸 美 해설위원 02-08 다음 '안세영 앞세운' 한국 女 배드민턴 대표팀, 아시아단체선수권 사상 첫 우승 성공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