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철, 자식농사 초대박…세계 10대 명문 토론토大 합격 작성일 02-08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GDhAlwu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5f9b07258fca09818c323a65cc6e5bbee2767e46205f016b1f4c4c57aa5937" dmcf-pid="GQHwlcSr0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종철 SNS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portskhan/20260208140819747lacf.png" data-org-width="434" dmcf-mid="ytlawnrNu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portskhan/20260208140819747lac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종철 SNS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50bcf9fab8dae63bb3ba760b4db21d78468a75968709fc2c062625219fe94e" dmcf-pid="HxXrSkvmUM" dmcf-ptype="general">‘옥동자’ 정종철의 아들이 세계 10대 명문대 합격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7767dd465179782500ed20babea7e2829d8fb68e179ed94ff357e65ac73d3a3f" dmcf-pid="XMZmvETsUx" dmcf-ptype="general">개그맨 정종철은 최근 자신의 SNS인스타그램에 “너무너무 기쁜 날”이라면서 “고 1때 유학을 가고 싶다며 밴쿠버로 떠났던 시후가 대학교에 합격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42c4db7e873b1dbc851372b5c077e52ce5e87887e50ebbd45d62ed21a92cdbc" dmcf-pid="ZdtIWrYC3Q" dmcf-ptype="general">정종철은 아들이 토론토 대학교 세인트 조지 캠퍼스 사회과학대를 비롯해 UBC(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 맥마스터대학교, 웨스턴대학교, SFU(사이먼프레이저)대학교까지 지원한 모든 대학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특히 맥마스터 대학교는 25000달러의 장학금 오퍼, 웨스턴 대학교는 무려 40000불의 장학금 오퍼를 받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24e47664a1b871faab5b55feedd8870ed6c17e64300bff37dcaf10e764bda4c" dmcf-pid="5JFCYmGh0P" dmcf-ptype="general">정종철은 “축하한다 전화하니 ‘엄마 아빠가 유학 보내줘서 그런거라고(하더라)”면서 “본인의 노력보다 언제나 고마워할 줄 아는 녀석”이라고 자랑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65391cc6570b7ea1818009a6ebb82e4682a5b91a83813a47d93f8ed29f5dc7" dmcf-pid="1i3hGsHlu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종철 SNS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portskhan/20260208140821131ilit.png" data-org-width="1200" dmcf-mid="WHJb67PK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portskhan/20260208140821131ili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종철 SNS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c19ea07834984cf3c059f2e250aeef7680144728701aea1d62d331fe33fa2d" dmcf-pid="tn0lHOXSF8"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고1에 갑자기 유학가고 싶다고 아빠를 설득해서 두 달 만에 한번도 가본적 없는 나라에 시작부터 혼자가서 힘든 일도 있었을텐데 스스로 너의 길을 나아가는구나”라면서 “졸업까지 남을 길들이 있지만 그리고 어느 대학에 갈지 고민되겠지만 시후가 어떤 선택을 해도 그때도 엄마 아빠는 너의 의견을 응원할게”라고 뭉클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bab12a2ae7338f9b0332088452dfd375e952a2771355ef25aa54a0e506002ff" dmcf-pid="FLpSXIZvu4" dmcf-ptype="general">정종철의 아들이 합격한 토론토대는 ‘2025 세계 대학 순위’에서 10위를 차지한 명문대학교다.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교 역시 토론토대와 1,2위를 다투는 명문대다.</p> <p contents-hash="af2087f189d72b6fa7ebd1e46e58f941d90ac25ae4019a472adf9ec5e08f4b75" dmcf-pid="3oUvZC5T3f" dmcf-ptype="general">정종철은 “어렸을 때부터 자신만의 세계가 있었던 시후, 공부보다 자기가 하고 싶은 걸 깊게 파고 들던 녀석인지라 동네에서 공부는 중하위권이였지만 행복지수는 늘 최상위권이였던 녀석”이라면서 “구김살없는 성격으로 일반고에 가서도 반장도 하고 학교생활을 즐기던 녀석이 갑자기 유학 얘기를 꺼내 깜짝 놀랐다”고 아들의 고등학교 유학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286a22f7d4042c95d18b39815a4a257f2b666b1f119c86f4ec0088d322579188" dmcf-pid="0guT5h1y3V" dmcf-ptype="general">그는 “가족끼리 떨어져서 사는건 절대 안된다며 완고하던 아빠를 설득을 했고, 주변분들의 도움으로 빠르게 두세달 만에 유학을 보내게 됐다. 연고도 없는 곳에 계획없이 혼자 비행기 태워 보냈는데 그런 녀석이 대학을 가다니 너무 기특하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다”고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0f595eb1962ebb4e7ea19679478c8be994cbb2dc5b9885b5924d3e366b6960d8" dmcf-pid="pa7y1ltWp2" dmcf-ptype="general">정종철은 그러면서 “시후를 보면서 아이들마다 다 때가 있는거 아닌가 생각해 봤다. 아직 졸업까지 열심히 공부해야하고 어느학교로 갈지 선택해야하는 시후의 고민이 남아있다”면서 “시후야, 엄마아빠는 너가 스스로 만들어 나아가는 그 길을 응원할게, 너의 선택을 지금도 앞으로도 존중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acdf208847fbb3ab91875e54e5fda4d36248445c97006b17872f5e98a485c78" dmcf-pid="UNzWtSFYF9"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더커버 미쓰홍’ 박신혜, 한민증권 비밀 아지트 발견 02-08 다음 ‘오늘부터’ 유환, ‘심(心)스틸러’ 등극… 영리한 완급 조절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