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유환, ‘심(心)스틸러’ 등극… 영리한 완급 조절 작성일 02-08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9nXpWUZ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466788dd2a384c36983917f1a989a0bcbcc6f449f1ea2d45381699c5573142" dmcf-pid="t2LZUYu5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tvdaily/20260208140944497fvvd.jpg" data-org-width="620" dmcf-mid="5Z2mvETs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tvdaily/20260208140944497fv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3e9af7686d6557f711eb76c00b1b3738c7e41e478a189ca2fcb4a9e6c2a5d3" dmcf-pid="FVo5uG71C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배우 유환이 감초 역할을 해냈다. </p> <p contents-hash="1b12efdc26a747f4e0740a6dd0d3e4719bbaf25ce2e9c4860946235654a9261a" dmcf-pid="3UQSXIZvSO"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유환은 대흥시민구단의 미드필더 서범 역을 맡았다. 서범은 예리한 상황 판단력 이면에 엉뚱한 허당 매력을 지닌 인물이다. 유환은 인물을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하며 극의 활력을 불어넣었다.</p> <p contents-hash="45938308f399cb47e08d6827f2081d9b28d9b44a7bccb4fca60a6daf02cd0716" dmcf-pid="0uxvZC5TTs" dmcf-ptype="general">지난 7, 8회 방송분에서 유환의 활약은 더욱 두드러졌다. 요양원에서 마주친 은호(김혜윤)와 강시열(로몬) 사이의 묘한 기류를 단번에 읽어내고 능청스럽게 파고들며 유쾌한 웃음을 자아내는가 하면, 운명이 바뀌며 혼란을 겪는 강시열에게 할머니가 살아계시다는 소식을 무심한 듯 전하며 기분 좋은 놀라움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7a69ab185b10eacad6d2e0e2ba19f1e71fa5758e6a9ea7395e6f07cd1c833232" dmcf-pid="p7MT5h1ylm" dmcf-ptype="general">연습 시합 장면에서도 유환의 디테일한 표현력은 빛을 발했다. 승리보다 ‘4부 리그 꼴찌 탈출’을 목표로 삼는 감독 박용길(인교진)의 황당한 지휘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모습, 완벽한 비주얼과 대비되는 빈틈 많은 몸짓과 찰나의 제스처는 시청자들의 웃음 버튼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여기에 단순히 가벼운 면모에 그치지 않고, 강시열에게 김경훈(김태희)의 상황을 전하며 돈을 잘 갚으라고 툭 던진 한마디에는 동료를 향한 서범 특유의 진심 어린 츤데레 매력이 묻어나 캐릭터의 입체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e49641453aa9f43affff758ee7e66550cbbee26ec46e4358413dc20430bcdc87" dmcf-pid="UzRy1ltWWr" dmcf-ptype="general">유환은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현장의 공기를 읽어내는 유연한 처세술 연기부터 무심한 듯 건네는 따뜻한 조력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했다. 특히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극의 분위기를 본인만의 개성 있는 리액션으로 환기하며 장면을 풍성하게 채우는 영리한 완급 조절이 돋보인다는 평이다.</p> <p contents-hash="d94d3133763583f2d0d02ca3919198c95bb9caebb4e388f6d4b2126358b302d0" dmcf-pid="uqeWtSFYhw" dmcf-ptype="general">동료 배우들과의 조화로운 호흡 역시 주요 관전 포인트다. 유환은 은호와 강시열 사이의 미묘한 틈을 파고드는 생동감 넘치는 연기로 서사의 빈틈을 메우며 극의 몰입도를 극대화하고 있다. 또한, 대흥시민구단 3인방과 선보이는 환상적인 티키타카는 극적 재미를 견인하는 핵심 요소다. 단순히 장면을 보조하는 역할을 넘어 등장마다 확실한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e56022ed3c7f12f6d8e2d199efe19a86cb98e25e9126e7ddf856f8ce7d0b84c6" dmcf-pid="7BdYFv3GhD" dmcf-ptype="general">한편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매주 금, 토요일 밤 9시 50분 방송한다.</p> <p contents-hash="ce39edb9e5e5178896ee17c0027470dda499c79f2385672a5fe01da103d5f4d3" dmcf-pid="zbJG3T0HW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p> <p contents-hash="92ad08f0eca638ba2625ffdb914aa9d0a47ccf40425a6718cab3f1e5f45ba764" dmcf-pid="qKiH0ypXTk"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유환</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B9nXpWUZSc"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종철, 자식농사 초대박…세계 10대 명문 토론토大 합격 02-08 다음 '은애하는~' 남지현(문상민 in), 폭군 하석진의 폭주 막을 수 있을까?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