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과거 뇌경색 후 내 몸 생각하게 돼…호텔 조식 가게 된 이유" 작성일 02-08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식인사이드' 8일 공개 영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ocHOXS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8ac200d1b3d82886cfb1566c5831312bf60ae554ec41e801ac3755dd648a4e" dmcf-pid="WfgkXIZv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지식인사이드' 영상 갈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NEWS1/20260208140304683genp.jpg" data-org-width="1331" dmcf-mid="xMDIpWUZ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NEWS1/20260208140304683ge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지식인사이드' 영상 갈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c2ebad7d8aa5d402ad48e5bf9db38a7a34e08e4118480ee027541a072dad51" dmcf-pid="Y4aEZC5TX0"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선우용여가 과거 뇌경색을 앓은 후 건강을 생각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b7952683e44cfb3e666920d065aed9ccbed98478a3a780c98d572851d867d64" dmcf-pid="GbJaywWIG3" dmcf-ptype="general">8일 유튜브 채널 '지식인사이드'에는 '선우용여가 이병철 회장 앞에서도 당당했던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p> <p contents-hash="1a4fb4dc7a6597e7463a5d4a65ce03f0c2954fa36567e3e34e7aa8dbee83d38c" dmcf-pid="HKiNWrYCHF"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한석준은 선우용여에게 "선생님 뇌경색이 방송 촬영 중에 있었던 일인데 어떻게 된 일인가"라고 2016년 있었던 일화에 관해 물었다.</p> <p contents-hash="a64de133dbdf74c67e1fe81e9fb81584c41fbb500fb0a2b0ed77d4a3852d00be" dmcf-pid="X9njYmGh1t"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아침에 (집에서) 나오는데 8월이니깐 '더운가 보다'의 느낌이었다"라며 "그러고 방송국에 갔다, 녹화를 하는데 오버랩을 쳐야 하는데 그게 안 되더라"라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6b4c0f51f555eec11daa7b9d0b3fec17def2c946e8a8f5904d5deeffc5125a68" dmcf-pid="Z2LAGsHlY1" dmcf-ptype="general">이어 "말이 안 나오더라"라며 "그때 (김)경란이가 스톱하더라, 나한테 와서 '선생님 왜 그래요?' 하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거기에 내과 선생님이 있었다, 나보고 손을 들어보라고 하는데 왼손이 안 올라가더라, 빨리 병원 가라고 해서 병원으로 갔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f3bc7353bc4a1387b7680e710d727f40dcbbb664a93a8055db3d8a00e8446554" dmcf-pid="5VocHOXS55"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가자마자 혈전 용해제를 놓더라"라며 "수술은 안 했다, 그런데 거기 너무 아픈 환자들이 많더라. 저렇게 살려고 아등바등하는 분들이 이렇게 많구나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 몸을 너무 혹사했구나 깨달았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733e74af79a79c42afb9df3fe515bc1664d572b36fe75a43d7a1952144972b5" dmcf-pid="1fgkXIZv5Z"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그때부터 내 몸을 사랑하게 됐다"라며 "그때까지는 아무거나 먹어도 된다, 비타민 뭐 필요하나 했었다"라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e9175c619a1aef64b13798c68aa58d94e7a027c22da283761f0869aeeacd7a91" dmcf-pid="t4aEZC5TZX" dmcf-ptype="general">이에 선우용여는 "그래서 (호텔) 조식을 먹기 시작했다"라며 "조식에 가면 내가 먹고 싶은 거 찾아 먹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혼자 쇼핑한다고 사 오면 한 끼 먹으면 없어지더라"라며 "그러면 다 버려야 한다, 그러니깐 그냥 조식 가는 게 낫겠다 싶어 가게 된 거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210fd4c05107c95aabd87eee4040dc44edf0f98ac8f1b5de4c9fc8cc57f6a26" dmcf-pid="F8ND5h1y1H"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판사 이한영' 지성, 적진 한가운데서 "무사 귀환을 축하드립니다" 미소 02-08 다음 '컴퓨터 미인' 황신혜 "내 라이벌? 과거의 나뿐…너무 예뻐 파출소 들락날락" [백반기행]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