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com’ 주인은 코인왕? 크립토닷컴 CEO, AI사업 뛰어든다 작성일 02-08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T0n4LxG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6eca75ccfc5dc33b025b144c411d99440261782efd54b0741fb59100a062f3" dmcf-pid="7iypL8oM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크리스 마자렉 크립토닷컴 최고경영자(CEO) 가 7000만달러에 인수한 ‘ai.com’ 도메인을 통해 새로운 AI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a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chosun/20260208135638271usec.jpg" data-org-width="1200" dmcf-mid="UsypL8oMX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chosun/20260208135638271use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크리스 마자렉 크립토닷컴 최고경영자(CEO) 가 7000만달러에 인수한 ‘ai.com’ 도메인을 통해 새로운 AI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ai.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65ba92455a8699c7d9e3ee6fae44b0aee627810e5ef3ac2c1f621b2cb8c162" dmcf-pid="znWUo6gRGp" dmcf-ptype="general">미국 가상 화폐 거래소 크립토닷컴(Crypto.com)의 창업자가 ‘ai.com’ 도메인을 7000만달러(약 1025억원)에 매입하고 인공지능(AI) 사업에 뛰어든다.</p> <p contents-hash="dcc2b44b2c7da7631cc1c6f045ff5cc564a13de4a0792011fde502cd83bb91b8" dmcf-pid="qLYugPaeH0" dmcf-ptype="general">크립토닷컴은 6일(현지 시각) 크리스 마자렉 공동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새로운 플랫폼 ‘ai.com’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ai.com’ 도메인 구매가가 7000만달러에 달한다고 전했다. 판매자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현재까지 공개된 도메인 거래 중 가장 큰 규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마자렉 CEO는 6일 X를 통해 “지난해 4월 ai.com을 구매했다”며 “이후 꾸준히 (AI 사업 관련) 팀을 구축해 왔다”고 했다. 앞서 2018년 마자렉 CEO는 ‘crypto.com’ 도메인도 1200만달러에 인수했다.</p> <p contents-hash="acfc64bb4b7e27862d32175a9d512a04514607818c2595aee6695ee592d2cb9c" dmcf-pid="BlKevETsH3" dmcf-ptype="general">AI 시대가 본격화하며, ‘ai.com’을 어느 기업이 선점할지에 대한 관심도 이어져 왔다. ai.com은 작년 3월부터 매물로 올라왔으며, 1억달러 이상에 팔릴 것으로 예상됐다. 그간 누가 구매했는지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크립토닷컴의 마자렉 CEO가 한 달 만에 구매한 것이다. 판매자는 AI 업계와 전혀 무관한 사람인 것으로 전해졌다. 전 소유주는 해당 거래를 조율한 도메인 딜러 래리 피셔에게 “최근 몇 년간 AI가 성장한 것과는 아무 관련이 없으며, 단지 제 이니셜 같은 개인 도메인을 갖고 싶었을 뿐”이라며 “시대를 앞서간 셈으로, 정말 운이 좋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cad36ace8b0250a8e5dae3aa007fa236046d0f07535385a58497dd5a5dbd658" dmcf-pid="bS9dTDyOZF" dmcf-ptype="general">ai.com은 요즘 테크 업계가 집중하고 있는 ‘AI 에이전트(비서)’ 서비스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몇 번의 클릭만으로 개인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생성해 업무와 메시지, 각종 작업 등을 대신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ai.com은 “사용자는 주식 거래, 자동화, 업무 관리 등 다양한 작업을 사용자 대신 수행할 수 있는 에이전트를 배포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했다. ai.com은 8일 미국프로풋볼(NFL) 결승전인 수퍼볼 광고를 통해 새 제품을 공식 출시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경, 딸 라엘 ‘가짜의 삶’ 폭로…★들도 난리 [DA★] 02-08 다음 딥시크 쇼크 1년만에…중국, 오픈소스로 글로벌 AI 생태계 판 바꿨다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