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우, 김혜윤과 환상 케미…든든한 조력자로 활약(‘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작성일 02-0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mdjMAiy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668c4f211acf37f9a0fb7214ec0145215623b7c3450e183b376f77df53f379" dmcf-pid="BRsJARcn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poctan/20260208133943757ipqv.jpg" data-org-width="530" dmcf-mid="zCbG0ypX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poctan/20260208133943757ipq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09b0d09926bb8b936bd9b0c7d368acf00033f73f75b0af5a6f508ef6a3bcbdf" dmcf-pid="beOicekLhZ"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배우 이시우가 신비로운 여우의 도술 능력과 감출 수 없는 천진함으로 안박극장을 매료시켰다.</p> <p contents-hash="bf3fe27c8c7fb9c02134aff77560dd3d5d3b6f2f6c174aaa5025bab742a5578b" dmcf-pid="KdInkdEohX" dmcf-ptype="general">이시우는 지난 6일, 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7, 8회에서 팔미호 금호 역으로 분해, 은호(김혜윤 분)와의 환상적인 호흡은 물론 캐릭터 특유의 해맑은 매력을 유감없이 선보였다.</p> <p contents-hash="5c063436630e6c93aeeb5edb4a781a80889cc491b7c3a2f54ab174d677bea908" dmcf-pid="9fA6ifnQyH" dmcf-ptype="general">7회에서 금호는 은호에게 맡긴 여우구슬에 도력이 하나도 쌓이지 않자 의아함을 내비쳤다. 그녀는 은호의 상황이 잘 흘러가지 않는 점을 짚으며 “언니. 똑바로 하고 계신 거 맞아요?”라고 뼈 있는 질문을 던졌고, 이 과정에서 이시우는 악의 없는 순수함으로 극의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f8ef7a624dc1dd85ba01acf4da7c843d7c49fc3a0981b5f3a3ed22c3c485c3a9" dmcf-pid="24cPn4LxWG" dmcf-ptype="general">또한 8회에서는 팔미호 금호의 신비로운 능력이 빛을 말했다. 은호를 도와 제약회사로 향한 금호는 보안업체 직원을 눈빛만으로 홀려 김 회장의 위치를 알아냈다. 뿐만 아니라 골프 카트를 거침없이 몰다가 갑자기 모습을 감추는 등 극의 긴장감을 자유자재로 조율했다.</p> <p contents-hash="74bccd3e8147019d50f10128c16e19f5aa00cfe986dbc099fe4c109336cb9d28" dmcf-pid="V8kQL8oMhY" dmcf-ptype="general">특히 금호가 안개 속에서 은호의 신호에 맞춰 찻잔을 깨뜨리는 장면은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시우는 절도 있는 동작과 의미심장한 미소로 은호와의 완벽한 합을 그려내며 단순한 귀여움을 넘어선 조력자로서의 묵직한 존재감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f587b479d028e5bedaf9a2588d56cf64bcfc95fe3248080147826ace6a387dcb" dmcf-pid="f6Exo6gRlW"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이시우의 숨길 수 없는 천진난만한 일상 연기도 돋보였다. 금호는 또 뷔페에 가자고 조르는 엉뚱함은 물론, 강시열(로몬 분)의 축구 경기에 과몰입한 모습으로 미소를 자아냈다. 경기 직후 들뜬 기색으로 강시열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은 인물 특유의 에너지를 고스란히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a9db62e9ad05ba086e11825cfeb175b0d44f616ad2353bbbd7f038702283c81" dmcf-pid="4PDMgPaely" dmcf-ptype="general">이처럼 이시우는 카리스마 넘치는 여우의 도술 능력과 아이 같은 순수함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극에 입체적인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서 김혜윤과 어떤 예측불허의 행보를 이어갈지 기대감이 고조된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21c17d08c6ee024b973e0df31348a0136a41294bd7f075a04a9ce36b61596c64" dmcf-pid="8QwRaQNdST" dmcf-ptype="general">[사진] 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당귀' 조서형, 직원들에 통 큰 보너스 "확인해 봐도 돼" 02-08 다음 이민우 母 오열 "'아빠된' 아들에 부담줄까 걱정, 분가하고파"(살림남)[종합]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