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민트'와 '왕사남', 설 연휴 극장가서 흥행 혈투 예고 작성일 02-08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휴민트', 100만 돌파 앞둔 '왕사남' 제치고 실시간 예매율 1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GIvETsOl"> <div contents-hash="49500b4926429def9d329b5dde66239098b988e9a27d23ce056ac55fc47a97ad" dmcf-pid="KoHCTDyOOh"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644f1a155c8f1ed690cce5753ba321640da1e404805067d6f68817e6a79c40" dmcf-pid="9gXhywWIm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NEW, 쇼박스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IZE/20260208134438437crzo.jpg" data-org-width="600" dmcf-mid="qJeVPzQ9I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IZE/20260208134438437crz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NEW, 쇼박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cfd97874b52d8e1c4c010972603893152afe07a709caf1ad5548953134dd3f6" dmcf-pid="2j1vGsHlsI" dmcf-ptype="general"> <p>개봉후 극장가를 장악한 '왕과 사는 남자'와 개봉 전부터 실시간 예매율 1위에 오른 '휴민트'의 흥행 빅뱅이 다가오고 있다. </p> </div> <p contents-hash="82470f0ceb55a938728774efc47e1d9474caeb28ffbc0cfd5479a2e0756d0766" dmcf-pid="VAtTHOXSmO"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7일 무려 32만7,131명의 관객을 동원해 3일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69만3,031명으로 오늘(8일) 밤이나 9일 오전 100만 관객을 넘어설 전망이다. </p> <div contents-hash="3e16954b2a2a7c875ce45c0f9e057abf317fa7f5faccbf01fae97e9e49b1ae18" dmcf-pid="fcFyXIZvws" dmcf-ptype="general"> <p>전국 극장가에 '왕과 사는 남자' 열풍이 부는 가운데 '휴민트'는 개봉 전임에도 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 차트에서 '왕과 사는 남자'를 제치며 만만치 않은 저력을 과시 중이다. '휴민트'는 8일 오전까지 14만2,028장이 팔려 34.3%의 예매율을 기록하며 실시간 예매율 차트 정상 자리를 차지했다. 언론 시사 후 쏟아지는 언론의 압도적인 호평과 VIP와 일반 시사 후 흘러나오는 좋은 입소문에 힘입어 '초대박'이 점쳐지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26.6%의 예매율로 2위를 차지했다. '휴민트'의 개봉일인 11일에 두 영화의 물러설 수 없는 대결 결과에 관심이 모아진다. 누가 승자가 될지도 중요하지만 오랜만에 한국 영화가 '쌍끌이 흥행'으로 극장가에 오랜만에 관객들을 끌어들일 전망이어서 영화 관계자들을 기쁘게 하고 있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1835f727d2322a17c6e0af0743ba32d5811b22742a09394e5c4b79038fd42c" dmcf-pid="4k3WZC5TD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주) 바이포엠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IZE/20260208134439704rdsk.jpg" data-org-width="600" dmcf-mid="BaZlWrYC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IZE/20260208134439704rd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주) 바이포엠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10805e8d17290dbd6f574498e2718c83676ea82205dca0cc597286cb385611f" dmcf-pid="8E0Y5h1yrr" dmcf-ptype="general"> <p>'휴민트'와 같은 날 개봉하는 최우식 장혜진 주연의 '넘버원'은 9.4% 예매율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넘버원'도 언론 시사 후 호평이 나오고 있지만 대작 두편 사이에서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가족영화여서 관심을 못 모으고 있다. 온가족이 함께 볼 만한 가족 영화여서 개봉 후 입소문이 돌면 다크호스가 될 수도 있을 전망이다.</p> </div> <p contents-hash="bea0e0c4f3e2ce430a0c0087b17b6e2a895224c3dd27a4615e73fac95444a437" dmcf-pid="6DpG1ltWDw" dmcf-ptype="general">관건은 과연 누가 많은 스크린수를 확보할 수 있느냐가 될 것으로 보인다. '휴민트'와 '왕과 사는 남자' 그리고 '넘버원'의 NEW, 쇼박스, (주)바이포엠스튜디오 모두 멀티플렉스 극장을 소유한 투자배급사가 아니어서 피 터지는 무한경쟁이 될 전망이다. 세 편 모두 한 방을 가진 영화여서 피 터지는 '배급 전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측된다. </p> <p contents-hash="1a59fc8cbd1c3e6377eccc1d263ba9ec145572455bee338e957b7a597f45654e" dmcf-pid="PwUHtSFYwD" dmcf-ptype="general">세 영화 모두 러닝타임이 2시간 이내이고 관람등급은 '휴민트'는 '15세 이상 관람가', '왕과 사는 남자' '넘버원'은 '12세 관람가'여서 설 연휴 온가족이 극장 나들이하게 최상의 조건들을 갖추고 있다. 과연 어떤 영화가 설 연휴 성수기 흥행대전의 최종승자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판사 이한영' 지성, MBC 효자작 됐네…종영 앞두고 파격 확대 편성 02-08 다음 홍진경, 장원영 된 딸 라엘에 "이 정도면 사기..가짜의 삶 나가자"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