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현 몸에 들어간 문상민, 폭주하는 형 막기 위한 애끓는 호소(은애하는) 작성일 02-08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JU23V7v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4bcca5adbf57fae7bc7379a1c2a14d60d15687bb682d8e39b36d43ba9f211c" dmcf-pid="Bkbv5h1y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newsen/20260208133705232vxrt.jpg" data-org-width="650" dmcf-mid="zYR3b1Kp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newsen/20260208133705232vx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bEKT1ltWWa"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59469091d528674eb7f0370db056deffca50aea1f590371a9acae3f34d73e3d8" dmcf-pid="KD9ytSFYyg" dmcf-ptype="general">문상민이 남지현의 몸을 한 채 폭군 하석진 앞에서 궁금증이 쏠린다.</p> <p contents-hash="e95cfa9e297982bba94267b04b9459cd6a991a9ada9d082150559ae4f6290d41" dmcf-pid="9w2WFv3GTo" dmcf-ptype="general">2월 8일 방송되는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극본 이선/연출 함영걸) 12회에서는 홍은조(남지현 분) 외양을 한 뒤 왕 이규(하석진 분)와 숨 막히는 대치를 벌이는 도월대군 이열(문상민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d5dc09efa2ec104c7293387b411d6592d113905b95d7d7978190d69637787539" dmcf-pid="2rVY3T0HyL" dmcf-ptype="general">그동안 이열은 의녀이자 길동인 홍은조(남지현 분)와 만나며 처음으로 백성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됐다. 왕의 사냥터를 위해 목숨을 위협 받는 구질막 사람들의 사정, 자신의 목숨이 짐승과 다를 바 없다는 어린아이의 말은 이열의 마음에 죄책감과 분노를 동시에 불러일으켰다.</p> <p contents-hash="eb68d811e8efd576bf0697bfcca0ae321ae987c684554c49c7f6d0975fdf42cf" dmcf-pid="VmfG0ypXhn"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열은 오래 전 형 이규와 왕권을 위협하지 않고 한량처럼 살아가겠다고 약조했던 상황. 그 다짐을 차마 저버릴 수 없었던 이열은 치밀어 오르는 감정을 애써 억누르려 했지만 계속되는 폭정 속에 새로운 군주를 옹립하려는 움직임까지 파악하게 되며 더 깊은 혼란에 빠져들었다.</p> <p contents-hash="34fc0aa320c2006e3a93be2a4c72c2f41dcdcb30ff33ed598a21ec6fbb17321c" dmcf-pid="fs4HpWUZTi" dmcf-ptype="general">이에 이열이 어떤 선택을 내리게 될지 궁금증이 증폭되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홍은조로서 이규와 대면하게 될 이열의 정체절명의 순간이 담겨 있다. 이규가 모종의 이유로 홍민직(김석훈 분)의 여식 홍은조를 호출한 것.</p> <p contents-hash="a1c3db4480e5e3ee389ea8af057c14eeb083c1debe45b68ed874ed4df0abd7d3" dmcf-pid="4O8XUYu5yJ" dmcf-ptype="general">대전에 들어서자마자 바닥에 쓰러진 기녀들을 마주한 홍은조(문상민 in)의 얼굴에는 참담함과 울분이 비치고 이와 달리 이규는 태연한 표정으로 침전에 앉아있어 사태의 심각성을 더욱 짙게 만든다.</p> <p contents-hash="0a3d24d3540f3c0e57e73dc6be62f5a6fa4cd874e9117f8d3c70dc6a0401229f" dmcf-pid="8AqlXIZvTd"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자신의 은애하는 이마저 불러낸 이규의 알 수 없는 행동에 이열의 마음은 더욱 거세게 요동칠 터. 더는 이 모든 일을 외면할 수 없어진 이열은 진심을 담은 말들로 형의 폭주를 막기 위한 마지막 충언을 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a479122f772c9b295e0f2ff568e91677217eee34dad06f65c983780f41914b9" dmcf-pid="6cBSZC5TWe"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2월 7일 방송된 11회에서는 홍은조와 이열이 반정이라는 대의를 앞두고 각자 선택의 기로에 놓인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11회 시청률은 6.8%를 기록했으며 그중에서도 홍은조와 이열이 대추(이승우 분)에게 영혼 체인지 사실을 밝히는 장면은 분당 최고 7.5%를 나타냈다.(닐슨코리아 전국가구 기준)</p> <p contents-hash="5dabd159310bdf3d909f69ec8e6016e17db33a06c3c58b1de82272821a69a91b" dmcf-pid="Pkbv5h1yWR"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QEKT1ltWl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일릿 원희, 아이유 이어 제2의 '국민 여동생' 될까 02-08 다음 경기도, 판교서 AI기본법 기업설명회…10일 고영향AI 관리 안내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