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세’ 선우용여, 뇌경색 후 생활 습관 바뀌어..“호텔 조식으로 건강 챙긴다” 작성일 02-08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uBRKe4u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39630d5db6b5abd9975b4a4312dbf6180253429ccfb736b4c8edb76c8e9076" dmcf-pid="7ZzKd2J6p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poChosun/20260208132126373obrr.jpg" data-org-width="650" dmcf-mid="32cwYmGhU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poChosun/20260208132126373obrr.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96f9ab462865206591b8229ab8dcc1467c301eacc195f61581ad19437d0109" dmcf-pid="z5q9JViP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poChosun/20260208132126596kfdu.jpg" data-org-width="1200" dmcf-mid="phhTpWUZ3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poChosun/20260208132126596kfd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91cf016d773230a15e61a0d0c559f664e3a6fed27bdfefee4c7640cc455ba48" dmcf-pid="qxacvETsp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박아람 기자] 배우 선우용여(80)가 뇌경색으로 인해 삶의 태도가 달라졌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ee508f88f9f8dcb320d90ef1262236025fe6db56c59339009ed0a0c333fa222" dmcf-pid="BMNkTDyOUT" dmcf-ptype="general">8일 채널 '지식인사이드'에는 '선우용여가 이병철 회장 앞에서도 당당했던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c0cfbb3c4011f817ed021c144b94f141d310b9db2c4ce8d0dbea1d2c937ae133" dmcf-pid="bRjEywWIUv"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선우용여는 69세에 뇌경색 진단을 받고 깨달은 점에 대해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16fda6fd136dbeab466d12496c02c06322c9e72781994d16dac921dc8dc5f082" dmcf-pid="KeADWrYCuS" dmcf-ptype="general">그는 "그때가 8월이었는데 방송 촬영 중 입만 벙긋거리고 말이 안 나오더라. 내가 원하는 때에 말이 나오지 않았다"며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그때 김경란이 녹화를 멈추며 나한테 오더라. '선생님 왜 그러세요?'라고 묻기에 '말이 자꾸 안 돼'라고 했더니 자기도 그걸 느꼈다며 내가 말이 어눌하다고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c59ca76e3167c23b39890d8f8253cc364605d36126e1ba1c93fe386b802e64f" dmcf-pid="9dcwYmGhul" dmcf-ptype="general">당시 촬영장에는 의사가 있었고, 팔을 들어보라는 지시에 왼쪽 팔과 다리가 움직이지 않는 것을 확인했다. 선우용여는 곧바로 병원으로 이동해 혈전 용해제 주사를 맞았으며, 다행히 수술은 받지 않았다.</p> <p contents-hash="a72c1754fff9fdf27259ba8a451584abb6119210c551e4d18ec92609b33d4e0a" dmcf-pid="2JkrGsHl3h" dmcf-ptype="general">그는 "병원에 가서 정신이 번쩍 들었다. 아픈 분들이 너무 많더라. 내가 내 몸을 혹사했구나 싶었다"며 "그때 이후 내 몸을 사랑하게 됐다. 욕심을 내려놓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c9b75e23925b1a0757fb98f8d21e9d49f14fc91933ff4455e3812185fac52be" dmcf-pid="ViEmHOXSUC" dmcf-ptype="general">이에 진행자 한석준은 "저도 작년에 실신한 적이 있다"고 하자 선우용여는 "건강 관리를 빨리 하라는 신호다"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68ccf5d802cf1dbd5f60d5d131ebd0123ad20efdfe62979f09528d7796e10554" dmcf-pid="fnDsXIZvFI" dmcf-ptype="general">뇌경색 이후 선우용여의 생활 습관도 바뀌었다. 그는 "전에는 아무거나 먹었고, 비타민도 챙기지 않았다"며 "그래서 호텔 조식을 먹기 시작한 거다. 조식을 가면 먹고 싶은 거 다 먹을 수 있다. 혼자 식재료를 사오면 한끼 먹으면 다 없어지더라. 또 버리는 것도 있어서 조식을 가는 게 낫겠다 싶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8c19091e52ceb2b6a31ba1c9c03fb347a42270bfc7a41e887093c826ad4413b" dmcf-pid="4LwOZC5TuO" dmcf-ptype="general">이어 한석준이 "다시 20대로 돌아가도 이렇게 치열하게 살겠느냐"고 묻자, 선우용여는 "되지도 않는 얘기다. 그런 얘기 할 필요도 없다. 이런 얘기 하지도 마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이앤나잇' 김준호 "김지민 만나고 인생=희극으로 바뀌어" 02-08 다음 '공개열애' 26세 이채민, 아이돌 센터 비주얼…팬들 사로잡은 '남신' 아우라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