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준, '흑백' 남정석·안병태와 역전 관계로 재회 "어색하네요" 작성일 02-08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천하제빵' 8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LRKt9U5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f4ee7148a883898cf4e74e7efa1a8c634e90fe14f1017740825df4e4cce0bf" dmcf-pid="bOoe9F2u1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천하제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NEWS1/20260208131632430uwzq.jpg" data-org-width="999" dmcf-mid="qa2zXIZv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NEWS1/20260208131632430uwz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천하제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79eb3e69cbe8a10b01b24698a7b693d2266ff190f68cb19a3327cf3ec73c10" dmcf-pid="KIgd23V7HT"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천하제빵' 권성준이 '흑백요리사' 출신 남정석, 안병태와 역전된 관계로 다시 만나는 아찔한 재회를 이룬다.</p> <p contents-hash="afdb3b3e50537303cf33ee394c948c0e457115eaf8163a5f1e496d974ca30130" dmcf-pid="9CaJV0fz1v" dmcf-ptype="general">8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MBN K-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 2회에서는 권성준이 '흑백요리사1'을 함께한 남정석, 안병태를 이제 같은 참가자가 아닌 심사위원으로 다시 만나는 모습이 담긴다.</p> <p contents-hash="8985fecaa32c2cd41f466bea476f3567ba2cd18099909c289057e85ba339c9a1" dmcf-pid="2cM4UYu5ZS" dmcf-ptype="general">최근 녹화에서 권성준은 '흑백요리사1'에서 '백수저'로 자신보다 높은 계급에 있었던 남정석 그리고 같이 '보류 계급'에 놓였던 안병태를 평가해야 한다는 사실에 "어색하네요"라며 부담감을 드러냈다. 남정석, 안병태 역시 "너무 잔인한 것 같아요"라는 속마음을 전하는 등 미묘한 분위기가 드리워진 가운데 역전된 세 사람의 관계가 시선을 모은다.</p> <p contents-hash="f8e179d326d5f1771c182a9d7e6703c36ab814cf0111640e59643af8d33824d6" dmcf-pid="VkR8uG71Gl" dmcf-ptype="general">또한 "노티드 도넛보다 이게 맛있어요"라는 극찬이 터진 도넛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하지만 주인공인 '도넛의 여왕' 제인영은 방긋 미소를 지은 것도 잠시 "가족 얘기하면 안 되는데"라며 자폐를 앓는 아들 얘기에 눈물을 펑펑 흘린다. 순식간에 심사위원 모두의 눈물을 쏟게 만든 제인영의 심사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4dc14c893c04e2fd19b5ef7e52cc5ddfd6a504846c6c404a7aba335ff5b3dc3f" dmcf-pid="fEe67HztGh" dmcf-ptype="general">이뿐만 아니라 가장 기본적인 맛으로 대한민국을 강타하고 있는 '소금빵' 대전도 펼쳐진다. 밀가루, 버터, 소금 3가지가 주재료인 "모 아니면 도"인 대결에 성수와 용산을 대표하는 두 베이커가 각자의 장기로 치열한 승부를 벌인 것. 연 매출 20억 성수동 터줏대감 '성수동 성공신화' 손성필과 용산구 소금빵 5대 맛집 '소금빵 탑티어' 김정은은 각각 직접 만든 가염버터와 반죽 가루를 익혀서 만드는 탕종법을 사용하는 차별화된 방식으로 각자의 소금빵을 만들었다.</p> <p contents-hash="01894936ea3b93f230de994a82b3280e2d26fcbe8f32858b510336625afd9b67" dmcf-pid="4DdPzXqF1C"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런 와중에 심사위원 김나래가 "소금빵이 왜 유행했는지 모르겠어요"라는 날카로운 한마디를 던지면서 불길함을 자아냈다. 작업 내내 웃으면서도 서로를 의식한 두 사람 중 소금빵의 왕좌를 차지할 자는 누가 될지 기대감이 상승한다.</p> <p contents-hash="b21fcbb64adc7c96d0e321ff17ff54382289a68eb71da973071bed265511a457" dmcf-pid="8wJQqZB35I"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천하제빵' 2회에서는 서바이벌 사상 초유의 '기권 발언'이 나와 긴장감을 치솟게 한다. 현란한 기술로 감탄을 이끈 한 참가자가 작업 도중 점차 표정이 어두워지더니 급기야 칼을 쾅 내리꽂고 "기권 있죠?"라는 폭탄 발언을 내뱉어 위기감을 높인 것. 과연 '천하제빵'에서 최초의 기권자가 나오게 될지 예측 불가한 전개에 궁금증이 증폭된다.</p> <p contents-hash="ace68ac2f6538d8f734024407a83887a5d3086958fbb2bb37c96cd258cebf9a1" dmcf-pid="6rixB5b05O"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천하제빵'의 첫 방송 이후 벌써 신드롬급 열풍이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라며 "K-베이커리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는 순간들에 힘을 얻고 있다, 2회에서는 눈이 황홀해질 다채로운 빵과 디저트의 세계, 더욱더 쫀쫀해질 관계성과 숨은 사연들이 공개된다,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210fd4c05107c95aabd87eee4040dc44edf0f98ac8f1b5de4c9fc8cc57f6a26" dmcf-pid="PmnMb1Kp1s"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병철 자기관리 독보적 “30년간 체중 비슷” (전참시) 02-08 다음 ‘컴퓨터 미인’ 황신혜, 미모 자신감…“라이벌은 과거의 나”(백반기행)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