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덴 조 "은퇴 결심했을 때 만난 '케데헌'..다시 열정 생겼죠"[인터뷰②] 작성일 02-0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LtMXIZvh7">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6oFRZC5Thu"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0000337cd9479f7e30fc03504d8e772808114bb0779edf6253054d14ab5148" dmcf-pid="Pg3e5h1y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덴 조 / 사진=웨이브나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tarnews/20260208130131881gaja.jpg" data-org-width="1200" dmcf-mid="4bmpEJDg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tarnews/20260208130131881gaj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덴 조 / 사진=웨이브나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90d3b52a79355e02bd2659dae2d37373f2381b1edefee402852f9d8cb76122c" dmcf-pid="Qa0d1ltWvp" dmcf-ptype="general"> 배우 아덴 조가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합류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c5dda0643a5e66e92815fb5ed3e697e74ab99b847d8031781e26533090969c8a" dmcf-pid="xNpJtSFYl0" dmcf-ptype="general">최근 서울시 강남구 모처에서 넷플릭스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루미의 목소리 연기를 맡은 아덴 조(Arden Cho)와 만나 인터뷰를 가졌다.</p> <p contents-hash="98803531353c56d10e8ccef7e75a8548cea120d2831849538f637de3f6b73ae6" dmcf-pid="y0jXo6gRy3" dmcf-ptype="general">아덴 조가 '케데헌'에 합류하게 된 것은 우연이자 운명이었다. 그는 '케데헌' 이전 은퇴를 결심했었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20년 넘게 미국에서 배우 활동을 했고, 원톱 드라마를 맡게 되면서 '마이 타임'이라고 생각했다. 근데 그 드라마가 아쉽게도 빨리 끝나게 됐다"며 "그때 저는 '나는 여기까진가 봐'라고 생각했다. 지치고 어렵고, 오디션도 볼 자신이 없어서 은퇴를 결심했다. 시작만 해보고, 끝난 게 너무 아쉽기도 하고 불공평하다고 느껴졌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a12683046f6ee315edf7debec00249e3f1747b3020185a03d682be3b0655b84" dmcf-pid="W7EtjMAiSF" dmcf-ptype="general">이어 "한국인들과 일하면 절 미국인으로 보고, 미국인들과 일하면 또 저를 이방인으로 본다. 한국 스태프들과 할리우드 작품을 만든 건 제 커리어에선 처음"이라면서 "처음에 매기 강 감독님의 작품이 있다는 소식을 들었고, '우리 엄마도 강 씨인데?'라는 생각이 들면서 꼭 하고 싶더라. 대본도 재밌게 읽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c682dbf03ac35b26b787853c8939cfcbf9efe43de37ca3d9c5f2b4b54da3b21" dmcf-pid="YzDFARcnWt" dmcf-ptype="general">그는 "처음에는 셀린(김윤진) 역을 위해 10줄 정도 대사를 오디션에 보냈다. 근데 1년 뒤에 루미 역으로 콜백이 들어왔다. 물론 주인공이니까 좋았지만, 걱정도 됐다. 저보다 잘할 수 있는 배우가 많을 거라고 생각했다. 오디션 경쟁률도 높았다고 들었는데, 정말 잘하고 싶더라"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f4158ac97411cf7521754dbd414cafcec59f2d092237421ba30a26367bce789" dmcf-pid="Gqw3cekLy1" dmcf-ptype="general">아덴 조는 '케데헌'의 목소리 연기를 통해 새로운 길이 열리고, 에너지가 생겼다며 "내가 진짜 연기를 사랑한다고 느꼈다. 마이크 앞에서 녹음하는 것도 처음이라 엄청 부끄럽다. 근데 하다 보니까 헤어 메이크업 시간도 적고, 오롯이 연기만 할 수 있는 게 좋더라. 그러니까 다시 영화를 찍고 싶은 마음도 생겼다. 이 작품한테 가장 고마운 건 그거다. 내가 왜 배우가 되고 싶어 했는지를 다시금 떠올리게 해줬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04bdf6e6673bd36e1c8d487d3944cce93550892616fe4d234bc1f586b2bed85" dmcf-pid="HBr0kdEoy5"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 딸이 판빙빙인줄" 홍진경, 라엘 미모 변화에 "이 정도면 사기" 폭로(종합) 02-08 다음 유세윤, 화사 빙의… ‘굿굿바이’ 패러디 으악 (독박투어4)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