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민, 10년 지기 찐친들과 여행 도중 눈물 흘린 사연('미우새') 작성일 02-08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n0QhAlwT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3d7d8f3ed01e9674bf93f7b2f9fd50cd134a60bb93e6878819e40c5370fe0b" dmcf-pid="VLpxlcSr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8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카자흐스탄으로 떠난 10년 지기 찐친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 배정남의 파란만장한 여행기 2탄이 공개된다. 제공|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potvnews/20260208124414032cgbo.jpg" data-org-width="600" dmcf-mid="9LpxlcSr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potvnews/20260208124414032cgb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8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카자흐스탄으로 떠난 10년 지기 찐친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 배정남의 파란만장한 여행기 2탄이 공개된다. 제공|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f6f742dd57ff7755de6cf5e1a0af0ad181b9833aa17f394dad386dbe0677f8" dmcf-pid="frfN1ltWCn"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8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카자흐스탄으로 떠난 10년 지기 찐친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 배정남의 파란만장한 여행기 2탄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0cd8375c67bd0a6853a6dfb99d84ba4b2e53300c5f224b9ebea62ca36bb70964" dmcf-pid="4m4jtSFYli" dmcf-ptype="general">이성민, 김종수, 김성균, 배정남은 ‘카자흐스탄의 검은 그랜드 캐니언’으로 불리는 블랙캐니언으로 향한다. 수백만 년 동안 자연이 만들어낸 모습에 네 사람뿐만 아니라 스튜디오도 감탄을 금치 못한다. 이어 협곡 아찔한 절벽 끝에 위치한 그네를 발견한 네 사람은 가위바위보를 통해 공포의 그네 타기에 도전한다. 모벤져스는 “지금까지 본 그네 중에 제일 무서운 것 같다”, “저 그네를 어떻게 타?”라며 기겁한다. 급기야 이성민이 눈물까지 흘린 공포의 그네 타기는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caac2767cbcba3cd64da2f4b9e79739142f09325ac8c6821dad62b90d38734ab" dmcf-pid="8s8AFv3GvJ" dmcf-ptype="general">이후 네 사람은 꼬박 5시간에 걸쳐 ‘천산의 진주’로 불리는 콜사이 호수에 도착, 아름다운 자연 풍경과 카자흐스탄의 전통문화를 제대로 즐긴다. 특히 전통문화 중 하나인 양궁에 도전한 네 사람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경기 결과에 고성까지 오가며 매우 흥분한다. 특히 배정남은 10년간 대부로 모신 이성민에게 일대일 양궁 대결을 신청해 지켜보던 이들을 긴장하게 한다. 과연 누구보다 끈끈했던 대부 이성민과 배정남 중 승자는 누구일까. </p> <p contents-hash="e282f1da8d3dbfa4bd3416f460269c876e6473944d08a8d562d76cde0046e45b" dmcf-pid="6O6c3T0HTd" dmcf-ptype="general">한편, 평소 요리 고수로 유명한 ‘양평 최수종’ 김성균은 양평 산속 주택살이를 털어놓으며 요리를 많이 할 수밖에 없는 사연을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그런가 하면 3남매를 키우고 있는 김성균은 아이들이 외식보다 본인 요리를 더 좋아한다고 자신한다. 이를 불신한 이성민은 김성균의 아이들과 즉석 전화 연결을 진행한다. 아빠가 만들어 준 스테이크와 강남의 근사한 레스토랑 스테이크 중 선택하라는 이성민의 질문에 아이들은 예상치 못한 답변으로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인다. 과연 어떤 답변이 나올까. </p> <p contents-hash="e7930022720ea0b362bb235b16ba857e0474715bbd68ac9584c22a5a1a59bb20" dmcf-pid="PIPk0ypXle" dmcf-ptype="general">친형제 케미를 자랑하는 10년 지기 이성민, 김종수, 김성균, 배정남의 카자흐스탄 여행기 2탄은 8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미우새’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QCQEpWUZhR"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나부터 열까지’ 12세 청부살인범 02-08 다음 '인간입니다만' 로몬, 기억 지우려는 김혜윤에 입맞춤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