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5연패 뒤 첫 승 신고 작성일 02-08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2/08/0001331296_001_20260208123509385.jpg" alt="" /></span><br>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우리 컬링 믹스 더블 대표팀이 6경기 만에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br> <br> 김선영과 정영석이 호흡을 맞춘 우리나라는 미국을 상대로 5:2로 앞선 8엔드 3점을 내줘 동점을 허용했지만, 연장전에서 김선영이 던진 마지막 스톤이 정중앙에 안착해 6:5로 승리하고 5연패 뒤 첫 승을 따냈습니다.<br> <br> ---<br> <br> 피겨 단체전에 나선 차준환은 쇼트 프로그램에서 점프 실수를 범해 83.53점으로 10명 중 8위를 기록했습니다.<br> <br> 아이스댄스와 남녀 싱글에서 총 14포인트를 따낸 우리나라는 10개국 중 7위에 머물러 상위 5개 나라가 나설 수 있는 프리 스케이팅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배추보이’ 이상호의 호소! 스노보드 PGS, 올림픽서 지켜주세요 [2026 밀라노] 02-08 다음 Korea knocked out of team figure skating, bag win in curling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