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장관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 방문…피겨 차준환 응원 작성일 02-08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77/2026/02/08/0005718579_001_20260208122108350.jpg" alt="" /></span><br><br>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오른쪽 두 번째)이 이수경 선수단장(오른쪽), 김재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집행위원(오른쪽 세 번째)과 함께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를 찾아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단체전 경기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출전한 차준환 선수를 응원하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77/2026/02/08/0005718579_002_20260208122108392.jpg" alt="" /></span><br><br>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단체전 경기 중 가오즈단 중국 체육총국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77/2026/02/08/0005718579_003_20260208122108427.jpg" alt="" /></span><br><br>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단체전 경기 중 선이친 중국 국무위원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 제공= 문화체육관광부]<br><br> 관련자료 이전 “공연할 때마다 정체성 깨달아”…지코, 8년 만 日 단독콘서트 성료 02-08 다음 부친 사망→극심한 생활고→공사판 전전…인생 막장에서 따낸 '영화 같은' 금메달, 英 BBC "현실에서 일어날 수 없는 일"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