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피버’ 안보현vs이주빈, 상반된 반응 작성일 02-08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vtdV0fze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86aafd9b1567be7bec2c0363e9f1e6db94f6d0be1f3159a9e855b7ad16f80a" dmcf-pid="zTFJfp4qL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bntnews/20260208121144287qoay.jpg" data-org-width="680" dmcf-mid="uHHQB5b0L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bntnews/20260208121144287qoa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4eac53227e5079a25a84212e23789a86a848966078cfa651846be4d41622ecc" dmcf-pid="qy3i4U8BL9" dmcf-ptype="general"> <br>안보현과 이주빈이 또 한 번 중요한 선택의 순간과 마주한다. </div> <p contents-hash="804aecffbb805947d86346a1bc2027660f6132a5e7f283e94c8f1fdaf8a3c16a" dmcf-pid="B39EifnQMK" dmcf-ptype="general">오는 9일(월)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11회에서는 윤봄(이주빈 분)이 자신을 오랫동안 괴롭혀온 ‘춘곤증’에서 벗어나기 위해 굳은 결심을 내린다.</p> <p contents-hash="613329cc918155fe6754ec7a7a8ca47400132918ddd0c8b6d06cad4cbd7d3b9f" dmcf-pid="b02Dn4Lxib"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선 선한결(조준영 분)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감내해 온 선재규(안보현 분)의 가슴 아픈 과거사가 공개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5ef1b0d05ac0c056b05b1984b5bf728aed6f60b7abe5608b09e5bb9034b8b19" dmcf-pid="KpVwL8oMnB" dmcf-ptype="general">그의 상처를 알게 된 윤봄은 선재규를 믿고 위로를 건넸지만, “아버지를 죽였다”는 선재규의 충격적인 고백이 엔딩을 장식하며 다음 회 전개에 대한 긴장감을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ec3f0394f514e076d584061cc6ae4dcbcafed467ef7716b00422ed4aee88fc81" dmcf-pid="9Ufro6gRMq" dmcf-ptype="general">오늘(8일) 공개된 스틸에는 선재규의 고백 이후 상반된 반응을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평소와 달리 텐션이 다운된 무표정의 선재규와 그런 그에게 미소를 지어 보이는 윤봄의 대비가 무엇을 뜻하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3774170a5d42986a7d4fdeef06d6cf8dd2992f42e607cd97e9823274db262026" dmcf-pid="2u4mgPaedz" dmcf-ptype="general">여기에 선재규와 윤봄이 반려견 봄식이와 함께 걱정 없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스틸도 공개됐다. 환한 웃음과 다정한 분위기 속 두 사람은 마치 아무 일 없다는 듯 평온함을 보여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한다.</p> <p contents-hash="8f41d1a919c8b185768a63719fe07b8081c7fd186ec5fc408e00d95dd77da2c3" dmcf-pid="V78saQNdR7"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도 잠시, 선재규의 곁을 묵묵히 지키던 윤봄이 이내 깊은 생각에 잠겨 있어 시선을 이끈다. </p> <p contents-hash="d49cf9aea7ced441f9e768b585aae64c0a8cc5e8e6a9638fd428b16755f55104" dmcf-pid="fz6ONxjJLu" dmcf-ptype="general">과거 불륜 교사 의혹에 휘말렸던 윤봄은 유명 배우인 엄마 정난희(나영희 분)의 존재로 인해 제대로 된 해명조차 하지 못한 채, 모든 것을 감추고 신수읍으로 내려왔던 터. </p> <p contents-hash="6e60d9e168ff9acd6ca6faf24dd2e88e67eb48d5533f982f2a21ba7f473cc3ec" dmcf-pid="4qPIjMAieU" dmcf-ptype="general">침묵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그의 결정은 결국 오해를 인정한 것처럼 남았고 그 상처는 여전히 윤봄의 마음을 짓누르고 있다.</p> <p contents-hash="07b6d455066d3747cabb158aec39087803f6f7f27b2fb82f8dfcf3f9be178255" dmcf-pid="8BQCARcnnp" dmcf-ptype="general">이에 윤봄은 고민 끝에 결단을 내린다. 평온함과 불안, 결심이 뒤섞인 그녀의 얼굴에는 복합적인 감정이 담겨 있어 더욱 의미심장하다. </p> <p contents-hash="02cb13afbc4175095fa48768a093a06e00341b0188bbf48bfa4b9abd8617c634" dmcf-pid="6bxhcekLJ0" dmcf-ptype="general">윤봄이 내린 선택은 무엇일지, 막막함과 당혹감이 교차하는 선재규의 눈빛까지 포착돼 위기감을 조성한다. 윤봄의 결정이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변화를 불러올지 단 2회만을 남긴 이들의 이야기에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b7dcdab20688ed64f2e3500af96bfa12aadb6d4079a5e7464ab39f2de466b79d" dmcf-pid="PKMlkdEoe3" dmcf-ptype="general">한편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11회는 9일 월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7432140be8ed8d7194a547c9b521509963869927e9470c005a6c3f3aac648e2" dmcf-pid="Q9RSEJDgdF"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래비티 세림X태영 ‘불후’ GD X 태양 ‘굿 보이’ 재해석 美쳤다 02-08 다음 권성준, ‘흑백’ 출신 남정석·안병태와 아찔 재회 “어색해” (천하제빵)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