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때문에"…캐나다 피겨선수, 과제 연장 요청[2026 동계올림픽] 작성일 02-08 3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8일 영국 '데일리 메일' 보도<br>주인공은 매들린 쉬자스</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2/08/NISI20250221_0020709352_web_20250221211631_20260208121315817.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캐나다 매들린 쉬자스가 21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ISU(국제빙상경기연맹)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 대회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5.02.21. kmn@newsis.com</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캐나다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매들린 쉬자스(23)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을 위해 대학 교수에게 과제 제출 기한 연장을 요청해 화제다.<br><br>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8일(한국 시간) "캐나다의 피겨스케이팅 스타가 교수에게 과제 제출 기한 연장을 간청하는 이메일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br><br>지난 2022 베이징 대회에 이어 이번 올림픽에도 출전 중인 쉬자스는 맥마스터 대학교에서 사회학/인간 행동학을 전공하는 학생이기도 하다.<br><br>보도에 따르면 쉬자스는 사회학 수업을 강의하는 교수에게 "이번 주 과제 제출 기한을 조금 연장해 주실 수 있는지 궁금하다. 어제 올림픽 경기에 참가하느라 과제 제출 기한이 금요일이 아니라 일요일인 줄 알았다"며 메일을 보냈다.<br><br>'데일리 메일'은 "쉬자스는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캐나다올림픽위원회의 보도자료 링크를 첨부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br><br>실제 쉬자스는 지난 6일 진행된 대회 피겨스케이팅 팀 이벤트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4.43점, 예술점수(PCS) 30.54점으로 64.97점을 받아 6위를 기록하기도 했다.<br><br>이런 쉬자스의 활약에 힘입어 캐나다는 4위로 프리 진출에 성공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슈퍼볼 개봉박두 '시애틀 더 강하지만, 뉴잉글랜드 만만치 않아' 02-08 다음 트랜스젠더 스키 선수, 올림픽 뜬다…스웨덴 룬드홀름 새 역사→규정 충족+출전 이상 無 [2026 밀라노]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