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매체 “한국 종합 15위” 전망…쇼트트랙서 금3 예상 작성일 02-08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SJ, “한국 금3, 은2, 동2”<br> 남자 1000m 임종언, 5000m 계주<br> 여자 1500m 김길리 금 예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2/08/0002790530_001_20260208115807963.jpg" alt="" /><em class="img_desc">쇼트트랙 여자 1500m 금메달 후보로 거론되는 김길리(성남시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겨울올림픽 개막일인 7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훈련하고 있다. 밀라노/연합뉴스</em></span>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로 종합 순위 15위. 외신이 전망한 한국의 성적은 이렇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가 7일(한국시각) 개막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겨울올림픽에서 한국이 종합 15위에 오를 것으로 8일 예상했다.<br><br> 금메달은 쇼트트랙 남자 1000m 임종언(고양시청), 여자 1500m 김길리(성남시청), 남자 5000m 계주에서 나올 것으로 봤다. 은메달 2개는 쇼트트랙 여자 1500m 최민정(성남시청)과 혼성 2000m 계주에서, 동메달 2개는 여자 컬링과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획득할 것으로 봤다. 메달 대부분을 쇼트트랙에서 딸 것으로 분석했다. <br><br> 이는 지난 4일 캐나다 스포츠 정보 분석업체 쇼어뷰 애널리틱스(SSA)가 예측한 종합 순위 14위(금3, 은2, 동2)와 비슷하다. 다만 메달 후보 종목에서 차이가 난다. 쇼어뷰 스포츠 애널리틱스는 김길리와 함께, 여자 3000m 계주, 스키·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최가온(세화여고)을 금메달 후보로 꼽았다.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가 금메달 후보로 꼽은 임종언은 6위, 동메달 후보로 꼽은 여자 컬링은 4위로 예상했다. 남자 5000m 계주는 은메달로 전망했다. <br><br> 한국은 이번 올림픽에 선수 71명(남자 36명·여자 35명)을 파견했다. 금메달 3개 이상으로 10위 진입이 목표다. 관련자료 이전 국가AI전략위, 韓·UAE ‘AI·디지털 미래 동맹’ 속도 02-08 다음 최휘영 장관, 밀라노 올림픽 삼성하우스 방문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