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기 타고 올림픽 가서 개회식은 불참했다고…' 작성일 02-08 3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스피드스케이팅 스타 레이르담 화제<br>약혼자 관람객 신분 밀라노 방문<br>유명 인사들과 교류 장면 포착</strong>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스타 선수들의 일거수일투족이 화제다. 특히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대표 유타 레이르담은 경기력뿐 아니라 사생활까지 주목받고 있다.<br><br>레이르담은 수많은 팔로워를 거느린 유튜버 출신 프로 복서 제이크 폴과 약혼해 '파워 인플루언서 커플'로 분류된다. AP는 8일(현지시간) 이들의 올림픽 현장 동선을 전하며, 이번 대회가 이들의 관심도를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고 보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77/2026/02/08/0005718562_001_20260208120014589.jpg" alt="" /><em class="img_desc">유튜버 복서 제이크 폴과 네덜란드 빙속 대표 유타 레이르담. 유타 레이르담 SNS 캡처</em></span><br><br>폴은 선수로 출전하지 않고 관람객 자격으로 밀라노를 찾았다. 현지에서는 폴이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나란히 앉아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다.<br><br>앞서 레이르담은 개회식 불참으로도 논란에 휩싸였다. 영국 매체 더 선은 레이르담이 개회식에 참석하지 않고 숙소에서 TV로 경기를 지켜봤다고 밝혔다. 매체는 그녀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TV 화면을 캡처해 올리며 네덜란드 선수단을 응원하는 모습을 전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77/2026/02/08/0005718562_002_20260208120014629.jpg" alt="" /><em class="img_desc">레이르담은 올림픽까지 전용기로 이동해 빈축을 샀다. 유타 레이르담 SNS 캡처</em></span><br><br>레이르담은 올림픽까지 전용기로 이동해 빈축을 사기도 했다. 네덜란드 대표팀과 함께 이동하지 않고 혼자 전용기를 이용해 밀라노에 도착했다. 이동 과정에서 자신의 얼굴이 새겨진 기내기념품과 고급 기내식을 SNS에 올리기도 했다.<br><br>이 같은 행동은 일각에서 '과시'로 받아들여져 논란을 키웠다. 네덜란드의 전 축구선수이자 방송 평론가인 요한 데르크센은 "디바 같다"는 표현까지 사용하며 비판을 쏟아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최휘영 장관, 밀라노 올림픽 삼성하우스 방문 02-08 다음 "재용이형, 동계올림픽 등장" 美부통령부터 TLC회장까지 현장 회동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