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 현장 찾아…IOC 갈라 '스포츠 외교' 작성일 02-08 32 목록 <div id="ijam_content"><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div class="image"><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7/2026/02/08/0000477409_001_20260208120110410.jpg" alt="" /><em class="img_desc">이탈리아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두고 5일(현지시간) 열린 갈라 디너 행사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뒷줄 오른쪽 4번째)이 커스티 코번트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앞줄 오른쪽 6번째) 및 세르조 마타렐라 이탈리아 대통령(앞줄 오른쪽 7번째), JD 밴스 미국 부통령(앞줄 오른쪽 5번째) 등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이탈리아 대통령실 홈페이지〉</em></span></div></div>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현장을 찾아 글로벌 인사들과 교류하는 등 '스포츠 외교' 행보에 나섰습니다. <br><br> 오늘(8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 회장은 현지시간 5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주관 갈라 디너에 참석했습니다. 행사는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두고 열렸습니다. <br><br> 이 자리에는 커스티 코번트리 IOC 위원장과 세르조 마타렐라 이탈리아 대통령뿐 아니라 JD 밴스 미국 부통령,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등 각국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습니다. <br><br> 재계 관계자는 "IOC 갈라 디너는 단순한 사교 모임을 넘어 글로벌 정세와 비즈니스 현안이 논의되는 물밑 외교의 장"이라며 "이 회장의 참석은 삼성전자의 글로벌 위상은 물론 한국 스포츠 외교 역량 확대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br><br>이 회장은 2024년 파리 하계 올림픽 당시에도 현지를 방문해 기업인 오찬에 참석하는 등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한 바 있습니다. <br><br>삼성은 고 이건희 선대회장 때부터 올림픽을 후원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br><br>1997년부터 30년째 올림픽 최상위 후원사로 활동 중이며, 2028년 LA 올림픽까지 후원을 지속할 예정입니다. <br><br></div> 관련자료 이전 "한국 금메달 3개, '세계 최강' 쇼트트랙에서 다 나온다" [2026 밀라노] 02-08 다음 남성 사춘기 거쳤다면 OUT… IOC, 트랜스젠더 출전 기준 확 바꾼다 [2026 밀라노]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