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 숙소서 여권과 귀중품 도난 [밀라노 동계올림픽] 작성일 02-08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6/02/08/0003057389_001_20260208115509133.jpg" alt="" /><em class="img_desc">ⓒ AJ 에덜먼 SNS</em></span>[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서 절도 피해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br><br>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의 파일럿 AJ 에덜먼은 8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훈련 숙소로 쓰던 아파트에 도둑이 들어 수천달러 상당의 물품과 여권을 가져갔다"라고 전했다.<br><br>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이 이번 대회서 코르티나담페초 인근 아파트에 훈련 숙소로 마련했고, 이들이 자리를 비운 사이 범행이 이뤄진 것으로 파악된다. 선수들은 여권과 훈련 장비, 캐리어, 신발 등을 도난 당했다. 관련자료 이전 [올림픽] "결승전 너무 지루해"…미국 해설위원 '핫 마이크' 실수 02-08 다음 '홍진경 딸' 김라엘, 16살 맞아?…다이어트 성공 후 모델 뺨치는 미모 근황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