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오늘(8일) 자체 콘텐츠 공개…'크라운' 차지할 1명은? 작성일 02-08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MMdmosAs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2855af630c6c84a549a8c4caeb20711268982ae9a5e9e6898ec9306decdfcc" dmcf-pid="XRRJsgOc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엑소 자체 콘텐츠 '크라운 투 더 트론'/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mydaily/20260208114325298ohei.jpg" data-org-width="640" dmcf-mid="GmmIFv3G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mydaily/20260208114325298ohe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엑소 자체 콘텐츠 '크라운 투 더 트론'/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43ebf316756e9fb8edbfeb1104b767297463ec9114033ce88718e5cce342a9" dmcf-pid="ZeeiOaIkE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엑소(EXO)가 자체 콘텐츠로 또 한번 남다른 예능감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99275e0db1fb16b13360908fcaf2cfbb2025c8467a8ee79c65df0dcb80df19ab" dmcf-pid="5ddnINCEmx" dmcf-ptype="general">2편으로 구성된 '크라운 투 더 트론'(Crown to the Throne)은 엑소 정규 8집 타이틀 곡 'Crown' 콘셉트에서 출발한 예능형 자체 콘텐츠다. 멤버들 중 '엑소 플래닛' 왕좌에 앉을 단 한 명을 정하는 과정을 담았으며, 오늘(8일) 오후 10시 엑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1편을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50b10a4bc1c6154cb5b05bb81d51e14704313ffa7a1d7953079881abe155986e" dmcf-pid="1JJLCjhDwQ" dmcf-ptype="general">이번 콘텐츠에서 엑소는 믹스 음악 퀴즈, 릴레이 그림 그리기, 칼자루 초성 퀴즈, 촉감 플레이, 찐득이 챌린지 등 왕의 자질을 증명하는 다섯 게임에 도전, 진지한 승부욕과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예정이어서, 과연 누가 왕관을 쓰게 될지 궁금증을 높인다.</p> <p contents-hash="5684b2f78086a2aaea772118e8dfdbcc8652e1574476ec21cbf28785f11225a7" dmcf-pid="tiiohAlwOP" dmcf-ptype="general">엑소는 "왕은 나이로 차지하는 게 아니야"라고 패기를 드러내는 멤버부터 자신의 차례에 갑자기 생긴 룰에 당황하는 멤버, "펜뚜껑 열어놨어야지"라며 사소한 포인트에 신경 쓰는 멤버, 의외의 맹활약으로 점수를 내는 멤버, 강력한 견제 멘트를 날리는 멤버 등 각자 스타일로 열정을 불태우다가도, 때로는 한 마음이 되어 재도전을 외치는 엉뚱 모멘트로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p> <p contents-hash="7a300866fb07e922bd67786076807c7cd2fd1b50ede8e7809416fca0f7564695" dmcf-pid="F66xEJDgD6" dmcf-ptype="general">앞서 엑소는 5관왕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음악방송은 물론, '채널십오야', '할명수', '전과자', '집대성', '놀라운 토요일' 등 여러 콘텐츠로 굳건한 인기와 예능감을 동시에 입증한 바, 이번 콘텐츠 및 3월 4일 첫 방송되는 리얼리티 예능 '엑소의 사다리 타고 세계여행' 시즌 5에도 관심이 모아진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닮은꼴인데”…신봉선, 노력 폄하한 악플러 박제→일침 02-08 다음 카드 전지우, 솔로 앨범에 담은 음악 세계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