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허브 에이전트HQ, 클로드·코덱스 지원 작성일 02-08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코파일럿 엔터프라이즈·프로+ 구독자 대상 퍼블릭 프리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GPv3T0H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e240a1fd59a831882b5cbea76a52fc1ad40295396dec5a36e1d4ada7d522fb" dmcf-pid="HugF23V7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dt/20260208113104912lzai.png" data-org-width="500" dmcf-mid="YVL1Kt9U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dt/20260208113104912lzai.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f9d952871c4b96e559be4c4d39092f76c5211941c123a66d09d968ef27088f5" dmcf-pid="X7a3V0fzCY" dmcf-ptype="general"><br> 깃허브(GitHub)는 ‘에이전트 HQ’를 통해 깃허브 및 비주얼스튜디오(VS) 코드 환경에서 앤스로픽 ‘클로드’와 오픈AI ‘코덱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퍼블릭 프리뷰 형태로 코파일럿 프로+ 및 코파일럿 엔터프라이즈 구독 요금제 사용자에게 우선 제공된다.</p> <p contents-hash="58796a62b388f957ab81ac1e96f891912e3cf7da4e5f6529e1979e2437b261d7" dmcf-pid="ZzN0fp4qyW" dmcf-ptype="general">깃허브는 에이전트HQ의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여러 공급자의 코딩 에이전트를 깃허브와 개발자 편집기 안에서 직접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개발자는 컨텍스트와 히스토리, 리뷰를 작업에 그대로 붙인 채 각 단계에 적합한 에이전트를 선택하며 소프트웨어 개발을 이어갈 수 있다. 현재 퍼블릭 프리뷰로 제공되는 에이전트엔 깃허브 코파일럿, 클로드, 코덱스가 포함되며, 추후 코파일럿 CLI를 추가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985ac84e85a2c0df1766296f195f3439420d751bac9f6478b47b10ebfefeb521" dmcf-pid="5qjp4U8Byy" dmcf-ptype="general">에이전트HQ에서는 서로 다른 에이전트가 같은 문제를 어떻게 풀어가는지 비교할 수 있다. 하나의 작업에 여러 에이전트를 동시에 맡기면 코파일럿·클로드·코덱스가 어떤 상충관계(tradeoff)를 따져보고 각기 다른 해법에 이르는지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에이전트HQ는 개인 개발자뿐 아니라 조직 단위의 활용도 지원한다. 기업은 조직 전체에 걸쳐 AI가 코드베이스와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b0bff7903edd9ea25382135b3c7e4bbe4ffc9f46f661320ec6c069d16f60e72" dmcf-pid="1BAU8u6bWT" dmcf-ptype="general">깃허브는 코드가 저장되고 협업이 이뤄지며, 의사결정이 검토되고 관리된 뒤 배포로 이어지는 공간이다. 코딩 에이전트를 외부 도구가 아니라 깃허브 워크플로우 안에서 작동하도록 함으로써 대규모 환경에서도 더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회사는 강조했다. 도구·문서·스레드 사이에서 컨텍스트를 반복해 복사해 붙여넣지 않아도 모든 논의와 변경 제안이 리포지토리에 그대로 연결된 채 유지되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dfd1346c48475c592cf381479df959c95d5256f98eebe36ae78bf9a17c68a7f8" dmcf-pid="tbcu67PKTv" dmcf-ptype="general">깃허브는 클로드와 코덱스에 대한 접근 지원 범위를 향후 더 다양한 코파일럿 구독 요금제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구글, 코그니션, xAI 등 파트너와 협력해 보다 전문화된 에이전트를 깃허브, VS 코드, 코파일럿 CLI 워크플로우에 추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1d5992f11bb03113354da605cff705b565acb083b8ccce429a4e9a5031dc2f33" dmcf-pid="FKk7PzQ9SS" dmcf-ptype="general">케이틀린 레시 앤스로픽 플랫폼 총괄은 “개발자가 일하는 자리에서 곧바로 쓸 수 있도록 깃허브에 클로드를 제공한다”며 “에이전트HQ를 통해 클로드가 코드 커밋과 풀 리퀘스트 코멘트를 수행하면서 팀이 더 빠르고 더 자신 있게 반복 개발하고 배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a57e2c858ccf7197a6cab134f030360d8a74907c95aa64cb160ddf08350f60e" dmcf-pid="39EzQqx2Sl" dmcf-ptype="general">알렉산더 엠비리코스 오픈AI 코덱스 제품 총괄은 “깃허브와의 협업은 개발자가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방식을 지속적으로 확장해왔다”며 “이번 통합으로 더 많은 수백만 개발자가 주력 작업 공간에서 이를 직접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코드가 작성되는 모든 곳에서 코덱스의 힘이 확장될 것”이라 전했다.</p> <p contents-hash="137b4c1acf6da9da9137efc1dc1f1ed912c7365b89c0803b67fa56a9820692c1" dmcf-pid="02DqxBMVlh" dmcf-ptype="general">팽동현 기자 dhp@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설 연휴는 ‘휴민트’…전체 영화 예매율 1위 02-08 다음 "교수님 과제 제출기한 연장 좀" 캐나다 피겨선수의 '읍소'[올림픽]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