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일축한 젠슨 황 “AI 인프라 구축 7~8년 더 간다” 작성일 02-0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sZCmosAR3"> <div contents-hash="00ab2676254a3d94d9c3590f6e2d2fe04a0840639f65fd5bac812aca895bd2a2" dmcf-pid="6O5hsgOcJF" dmcf-ptype="general">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글로벌 빅테크의 AI 데이터센터 투자 규모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일축했다. 황 CEO는 6일(현지시각) 미국 CNBC와 인터뷰에서 "현재의 자본 지출 수준은 적절하고 지속 가능하다"며 "AI 인프라 구축이 향후 7~8년간 이어질 것"이라고 AI 수요의 강도를 재차 강조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e75a6c39f59f86142371b735788ae3948fc9c2081548a95806b96edf9d2f4b" data-idxno="436499" data-type="photo" dmcf-pid="PI1lOaIke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젠슨 황 엔비디아 CEO /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552810-SDi8XcZ/20260208111530782dxdd.jpg" data-org-width="600" dmcf-mid="4LOan4LxM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552810-SDi8XcZ/20260208111530782dxd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젠슨 황 엔비디아 CEO /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9734878321ebfeced87bba74fcb0a83f965ab31ee213964c0e7e5eca1591cf" dmcf-pid="QwGsDiwaL1" dmcf-ptype="general">황 CEO는 또 "AI에 대한 수요는 정말 엄청나게 높다"며 "AI는 매우 유용해졌고, 매우 능력 있는 기술이 됐다. 도입 속도도 믿을 수 없을 만큼 빠르다"고 말했다. 최근 아마존·구글·메타·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기술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로 시가총액이 일제히 급락한 가운데 나온 발언이다.</p> <p contents-hash="2c2ce081fb60bc24fecc7706697ff2db23813137a0cffe00de9aa086e94f69fc" dmcf-pid="xrHOwnrNR5" dmcf-ptype="general">그는 이런 투자 대부분이 엔비디아로 흘러들어가는 구조라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AI 채택 기업들이 이미 성과를 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황 CEO는 "고객들은 지금도 AI로 이익을 내고 있으며 데이터센터가 더 많았다면 더 큰 성과를 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edbfe8de40858e433bc591e7d018d984b070e69b5d42511c15bf017c4e6cd1c" dmcf-pid="ybd2B5b0MZ" dmcf-ptype="general">일부 투자자들은 인터넷 초기처럼 과잉 인프라가 쌓일 수 있다는 위험을 제기한다. 하지만 황 CEO는 해당 우려를 부정했다. 그는 "이번에는 놀고 있는 인프라가 없다"며 "앤트로픽과 오픈AI 같은 기업들은 이미 수익을 내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97e1ec052d71268b6b252887966ba6d2b05bcdf05ccce22c769484fe1b1192a" dmcf-pid="WKJVb1KpJX" dmcf-ptype="general">이광영 기자<br>gwang0e@chosunbiz.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T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하성 부상 후 첫 심경 고백…"경과 좋은 상태" 02-08 다음 SF9 다원, 전역 후 첫 단독 팬미팅 '다원해' 성료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