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안세영에 中 깜짝카드 박살 났다!…AN 생애 첫 아시아단체선수권 우승 보인다→1단식 38위 한첸시 2-0 완파 작성일 02-08 4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08/0001973020_001_20260208111607844.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중국이 깜짝 카드를 내세웠으나 안세영 앞에선 통하지 않았다.<br><br>안세영을 비롯한 대한민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사상 첫 아시아단체선수권대회 우승을에 한 발 더 다가섰다. 안세영이 기선 제압을 확실하게 해냈다. 게임스코어 2-0(21-7 21-14)으로 이겼다.<br><br>한국은 8일(한국시간) 오전 10시30분 중국 칭다오 콘손체육관에서 제6회 아시아남녀배드민턴단체선수권대회 결승을 치르고 있다.<br><br>상대는 홈코트 중국이다. 중국은 이번 대회에서 왕즈이(2위), 천위페이(3위), 한웨(5위) 등 여자단식 트리오, 여자복식 세계 1위 류성수-탄닝이 불참한다.<br><br>하지만 8강에서 인도, 준결승에서 대만을 격파하고 결승까지 올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08/0001973020_002_20260208111607891.jpg" alt="" /></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08/0001973020_003_20260208111607936.jpg" alt="" /></span><br><br>반면 한국은 사상 첫 우승과 다음달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전영 오픈 리허설 등을 위해 정예 멤버를 모두 데리고 왔다. <br><br>한국은 조별리그에서 싱가포르와 대만을 각각 5-0, 4-1로 눌렀다. 8강과 준결승에선 동남아 강국인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는 연파했다.<br><br>안세영은 대만전, 말레이시아전에만 나섰다.<br><br>중국은 세계 38위 한첸시가 깜짝 카드로 나와 배드민턴 여제와 처음 붙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08/0001973020_004_20260208111607976.jpg" alt="" /></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08/0001973020_005_20260208111608013.jpg" alt="" /></span><br><br>중국의 꼼수도 통하지 않았다. 안세영은 1게임 중반 9연속 득점을 폭발해며 21-7로 따냈다. 2게임에선 한첸시가 강하게 저항했으나 안세여 고비 때마다 포인트를 얻어내며 2-0 승리를 마무리했다.<br><br>이 경기는 3단식, 2복식으로 치러지며 3경기를 먼저 이기는 팀이 우승컵을 들어올린다.<br><br>1복식에서 한국은 백하나-김혜정 조가 나선다. 중국에선 세계 4위 지아이판-장수산이 출격한다. 이어지는 2단식은 김가은(17위)-슈원징(127위) 매치업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2/08/0001973020_006_20260208111608063.jpg" alt="" /></span><br><br>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판정 논란에 방송사고까지' 日·中 메달 휩쓴 스노보드 빅에어 '논란' [밀라노 올림픽] 02-08 다음 [속보] '초대박' 안세영 너무 가볍다, 중국 초전박살! 생애 첫 우승 보인다...세계선수권 1단식에서 中 한첸시에 가벼운 2-0 승리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