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초대박' 안세영 너무 가볍다, 중국 초전박살! 생애 첫 우승 보인다...세계선수권 1단식에서 中 한첸시에 가벼운 2-0 승리 작성일 02-08 48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2/08/0000592577_001_20260208111614776.png" alt="" /></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너무 여유가 넘쳤다. 대표팀 첫 우승이 보이는 안세영이다. <br><br>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8일 중국 칭다오 콘손체육괸에서 열린 제6회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부 결승에서 중국과 우승 트로피를 놓고 격돌한다. <br><br>1단식에 출전한 안세영은 가볍게 한국에 승리를 안겼다. 한첸시를 상대로 몇 수 위의 기량을 선보이며 2-0으로 승리했다. 세 최강인 이유를 증명했다. <br><br>안세영은 한첸시를 상대로 가볍게 1세트 선취점을 가져왔다. 이어 2점을 먼저 가져왔지만, 한첸시가 빠르게 추격하며 3-3을 만들었다. 4-4 상황에서는 안세영의 적절한 수비가 나왔고, 한첸시는 헤어핀 공격을 시도했으나 네트를 넘기지 못하며 실책을 범했다. <br><br>이후 안세영은 격차를 벌렸다. 한첸시의 빈곳을 정확히 공략하며 확실한 리드를 잡았다. 어느덧 점수는 8-4로 벌어졌다. 여유가 넘치는 안세영이었다. <br><br>흐름은 완벽히 안세영에게 넘어왔다. 안세영은 강력한 스매시를 꽂아넣으며 10-4를 만들었다. 한첸시는 침착하게 안세영을 공략해보려 했으나, 안세영이 몇 수 위의 기량을 선보였다. 점수는 11-4가 되며 인터벌에 들어갔다. <br><br>인터벌 이후에도 안세영의 폭격은 계속됐다. 한첸시는 안세영의 상대가 전혀 되지 못했다. 안정적인 방향 전환과 허를 찌르는 스매시까지, 안세영은 한첸시를 농락하며 14-4를 만들었다. <br><br>한첸시가 2점을 가져오며 흐름이 넘어가는 듯했으나, 안세영은 빠르게 페이스를 되찾았다. 점수는 18-6이 됐다.<br><br>안세영의 컨디션은 너무 가벼웠다. 짧은 헤어핀 공격이 한첸시를 흔들었고, 곧바로 안세영은 가볍게 빈곳에 찔러넣었다. 안세영은 20-7로 세트포인트를 맞이했다. 그리고 다시 한 점을 추가한 안세영은 21-7로 1세트를 가져왔다. <br><br>2세트 선취점은 한첸시가 챙겼다. 이어진 플레이에서도 한첸시가 안세영을 몰아붙이며 2-0으로 앞서갔다. <br><br>안세영은 0-3으로 끌려가는 상황에서 푸싱으로 한첸시의 흐름을 끊었다. 한첸시가 흔들렸다. 스매시로 안세영을 공략하려 했으나, 네트에 걸리고 말았다. <br><br>3-5 상황에서 한첸시가 안세영의 빈곳을 공략했다. 그러나 안세영은 안정적인 수비로 위기를 계속 극복했다. 결국 한첸시가 흔들렸고, 실책을 범했다. <br><br>그러나 한첸시의 리드가 계속됐다. 안세영은 역전에 성공할듯 말듯 했지만, 한끗이 계속 모자랐다. 그럼에도 한첸시는 리드를 오래 가져가지 못했다. 실책을 또 범하며 8-8이 됐다. 이후 안세영이 11-10으로 앞서가며 인터벌에 들어갔다.<br><br>인터벌 이후에는 격차가 벌어졌다. 안세영이 완벽히 주도권을 가져오며 14-11을 만들었다. <br><br>16-14에서는 긴 랠리가 펼쳐졌다. 안세영은 연이은 뱡향 전환으로 한첸시의 체력을 고갈시켰다. 결국 마지막 스매시가 네트에 꽂히며 17점이 된 안세영이었다. 한첸시가 점점 무너졌다. 어느덧 점수는 19-14가 됐다. 이어진 플레이에서는 안세영이 한첸시의 모든 공격을 막아냈다. 끝내 한첸시가 흔들리며 안세영의 게임포인트가 됐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속보] 안세영에 中 깜짝카드 박살 났다!…AN 생애 첫 아시아단체선수권 우승 보인다→1단식 38위 한첸시 2-0 완파 02-08 다음 세븐틴 '러브, 머니, 페임' 1억 스트리밍 달성…통산 19번째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