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속 베일 벗는 '붉은사막'…해외 팬들은 "인크레더블" 작성일 02-08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게임 맛보기 영상 공개…반나절 만에 20만뷰<br>다양한 무기와 액션, 압도적 콘텐츠 볼륨 극찬<br>위시리스트 200만 돌파…1년 최대 500만장 전망</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4aKt9Uc2"> <p contents-hash="d93482730f4e2ad24703738fc5d180c3ea7614c614df0e94d86a2a7ea469530f" dmcf-pid="Kf8N9F2ua9" dmcf-ptype="general"><strong>"인크레더블(incredible), 어메이징(amazing)."</strong> 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신작 '붉은사막' 프리뷰(맛보기) 영상에 달린 해외 팬들의 주된 반응이다. 유튜브 아이디 압둘라(Abdullah)-bx6bb는 "내 인생에서 이 정도로 기대된 게임은 없었다"고 감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e9b8b21d45fe314ef00e1c85007df7130f6cae72ef838e86ebf2b1204483cb" dmcf-pid="946j23V7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펄어비스가 공개한 붉은사막 프리뷰 영상 '전투와 성장' 편. 사진=펄어비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552788-vZw4wcp/20260208110204457spbv.png" data-org-width="700" dmcf-mid="7L5VGsHla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552788-vZw4wcp/20260208110204457spb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펄어비스가 공개한 붉은사막 프리뷰 영상 '전투와 성장' 편. 사진=펄어비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639203115015eb333dacd3f2e464071f668b8c85a4a4877ff48558e4b08566" dmcf-pid="28PAV0fzjb" dmcf-ptype="general">8일 업계에 따르면, 펄어비스는 오는 3월 20일 붉은사막 정식 출시를 앞두고 콘텐츠별 맛보기 영상을 게재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d8098113befea251d9a41fe6741e9491219f344f63ce5023ec39a4742120c2df" dmcf-pid="VpuxFv3GaB" dmcf-ptype="general">글로벌 팬들의 찬사가 이어진 이번 영상은 펄어비스가 지난 5일 공개한 '전투와 성장' 편이다. 여기서는 붉은사막 핵심 콘텐츠인 '독창적인 전투 시스템'과 '자유도 높은 캐릭터 성장 요소'를 확인할 수 있었다. </p> <p contents-hash="c5d676d4ecfc142a708c39f14a27eef5c9b181447e8f26c9a9c46bbfc6c145e4" dmcf-pid="fU7M3T0HNq" dmcf-ptype="general">영상을 보면 붉은사막은 플레이어가 전투의 흐름과 성장 방향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는 게 특징이다. 모험을 통해 획득한 장비와 기술뿐만 아니라 상황에 따라 탈것과 환경을 활용해 자신만의 액션을 그릴 수 있다. </p> <p contents-hash="8719a24fdd4f04957f9d3844a4e89f66b637211e27458d5d6cac5cdde0af0f88" dmcf-pid="4uzR0ypXcz" dmcf-ptype="general">플레이어는 검과 방패, 창, 대검, 도끼, 원거리 무기 등 각각 고유의 강점과 개성을 지닌 무기를 활용해 다채로운 전투를 경험한다. 상점에서 구매는 물론, 보스를 처치하거나 탐험 도중 발견하거나 직접 제작하는 것도 가능하다. </p> <p contents-hash="2e07b88027f5f44246213da81c4053807105ef4203815cd619a0d609a2a8135c" dmcf-pid="87qepWUZN7" dmcf-ptype="general">무기 공격 및 스킬, 맨손 공격, 발차기, 잡기 등을 연계한 콤보로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다. 적을 불태우거나 얼리는 등 무기에 원소를 강화하면 전투의 재미를 한 단계 높일 수 있다. </p> <p contents-hash="7d949f7879fbe96de22fbe45370418398c16840ffe8749001fa471a1c3280b73" dmcf-pid="6zBdUYu5Nu" dmcf-ptype="general">이 영상은 공개 10시간여 만에 조회수가 20만회에 육박했고, 댓글도 2600여개가 달리며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키웠다는 평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b15b812e63b6815dacfc508dbc48d4189e273ac6dd113727f7c3d8abc380b5" dmcf-pid="PqbJuG71N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붉은사막 전투 장면. 사진=펄어비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552788-vZw4wcp/20260208110205714tazg.png" data-org-width="700" dmcf-mid="qG4aKt9U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552788-vZw4wcp/20260208110205714taz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붉은사막 전투 장면. 사진=펄어비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e01fc2b58efeeefb45c49cae7a2167b5607bb46c1855dd3fe91c078e206422" dmcf-pid="QBKi7Hztap" dmcf-ptype="general">글로벌 게임 전문 매체들도 붉은사막의 게임성에 높은 점수를 줬다. 북미 게임 전문지 'MMORPG닷컴'은 "다양한 버전의 시연을 마칠 때마다 더 플레이하고 싶어 아쉬웠다"면서 붉은사막을 '올해 최고의 기대작'으로 선정했다. </p> <p contents-hash="fce435a1be195970c90d946dfd91ea234a3d773104bd0a9e7d37b8510ee501bf" dmcf-pid="xb9nzXqFj0" dmcf-ptype="general">영국 IT 매체 테크레이더도 올해 주요 오픈월드 신작 5종에 붉은사막을 포함하며 "액션 게임 팬이라면 여러 명작의 요소를 경험할 수 있는 꿈의 게임이 될 것"이라고 찬사를 보냈다. </p> <p contents-hash="b1d92ff6df1e44079b424fee64c184a956cf658fa7845d6a174e3143f8541156" dmcf-pid="yrs5EJDgo3" dmcf-ptype="general">특히 붉은사막은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가 선정한 '2026년 플레이스테이션5(PS5)로 출시될 최고의 기대작' 목록에 포함되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7a403a356015a850e3bb49174e1123915b0904f6d226a7a3abbbcfe2f7edeb2" dmcf-pid="WmO1DiwaN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펄어비스의 기대 신작 붉은사막이 출시를 한달여 앞두고 플랫폼 위시리스트 200만건을 돌파했다. 사진=펄어비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552788-vZw4wcp/20260208110207006bpaj.jpg" data-org-width="700" dmcf-mid="BrO1Diwao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552788-vZw4wcp/20260208110207006bp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펄어비스의 기대 신작 붉은사막이 출시를 한달여 앞두고 플랫폼 위시리스트 200만건을 돌파했다. 사진=펄어비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6554c438f6ac8abd1f5d9bebda9c872616cfb9e64ae8257e35a956023d9fa" dmcf-pid="YsItwnrNkt" dmcf-ptype="general">이런 높은 기대감은 성과로도 이어지고 있다. PC·콘솔 플랫폼을 합산해 신작을 장바구니(위시리스트)에 담은 유저는 벌써 200만명(건)이 넘었다. </p> <p contents-hash="2562d729ca73e720399211dcf962b67eb947f010ab776f15aab3b221578a17d4" dmcf-pid="GOCFrLmja1" dmcf-ptype="general">아직 출시까지 한달 반 이상 남은 데다, 출시 후 입소문을 타고 유입될 잠재유저까지 고려하면 판매량은 올해에만 400만~500만장에 달할 것이란 분석이 많다. 이 경우 한국산 패키지 게임의 성공사례로 꼽히는 시프트업 '스텔라블레이드'의 1년 판매량(300만장)을 상회하게 된다. </p> <p contents-hash="1cadd17888319ca57e3a39804f19c47308461ddf65b572f9ce76fe3302fb6cf8" dmcf-pid="HIh3mosAc5" dmcf-ptype="general">강석오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9월 도쿄게임쇼에서 직접 해보니 붉은사막을 플레이하기 위한 대기열이 길었다"면서 "글로벌 유명작과 비교해도 콘텐츠 볼륨이 매우 크고, 오픈월드 게임으로서 출시 이후 콘텐츠 확장 잠재력도 긍정적"이라고 내다봤다. </p> <p contents-hash="7e5f1c413e3319c9b77c4740aed90a3215ad8ce99b9b36757fa93c93669ceb5d" dmcf-pid="XCl0sgOcaZ" dmcf-ptype="general">임재덕 기자 Limjd87@newswa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웨이.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탐정들의 영업비밀’ “소화기 10여 개 터트려” 무인 사진관 ‘소변·소화기 테러범’, 충격적인 추가 범죄 정황…“경찰도 쫓고 있어” 02-08 다음 [챗ICT]'묻고 답하기' 넘어 나만의 비서 '에이전트 AI'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