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이런 모습 처음..안경 벗어 던지고 얼굴 때리며 울컥 "왜 내 말을 안 믿어" 작성일 02-08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lpc4U8Bp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bb25035bbc4670d08fc5b6b9695891d33d6a5d79d9f8a7339a8bb97141cf23" dmcf-pid="Ut4SL8oM3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poChosun/20260208105017788mios.jpg" data-org-width="540" dmcf-mid="Frg0OaIk3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poChosun/20260208105017788mio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d1bd39b53d55dc9af5160763e402472a0ea169d06209d2621bff9b7d815ef3c" dmcf-pid="uF8vo6gR3P"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유재석이 절친 송은이, 김숙과 만나 찐친 케미를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44240eccb4d6c90cff4e232356166a999f46e0649dacc1fd0a7b7366ac626a3b" dmcf-pid="736TgPae36" dmcf-ptype="general">오는 10일 방송되는 '틈만 나면,'에는 유재석의 찐친 송은이, 김숙이 '틈 친구'로 출연한다.</p> <p contents-hash="25b99d77ab05da28880dc496f376063705ce327e5aaeccecb29a012ee7c8a47e" dmcf-pid="z0PyaQNd78" dmcf-ptype="general">최근 공개된 영상에서는 유재석과 송은이, 김숙의 '찐친' 케미가 고스란히 드러났다. 유재석이 배트 잡는 법을 설명하자 김숙은 "메뚜기는 빠져"라며 거침없이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6b6d68cb19f6b6adfa090ee23994ce2b3241e80aeef44d2b57443eb88deb8bf0" dmcf-pid="qpQWNxjJU4" dmcf-ptype="general">이어 유재석은 자신의 말을 믿지 않는 두 사람에게 "왜 내 말을 안 믿냐"며 서운함을 토로했지만, 송은이는 "조용히 해. 입 닥쳐"라며 귀찮다는 듯 반응해 웃음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2c2674fa1e48351ce2c0b4a809f9ed9611c5e0e952c5046d7d6c29946c6c565e" dmcf-pid="BUxYjMAi7f" dmcf-ptype="general">답답함이 폭발한 유재석은 결국 배트로 자신의 머리를 치며 "너네들이 와서 평소보다 더 안 되는 거 같다"며 울컥했다. 또한 게임이 뜻대로 풀리지 않자 안경을 벗어 던지고 풍선으로 자신의 얼굴을 때리는 등 찐친 앞에서만 볼 수 있는 솔직한 감정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9d310953c6efd28173180c01f398d181d762acd7a1b0e394538bd67eea22f8" dmcf-pid="bF8vo6gR0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poChosun/20260208105017991rxcy.jpg" data-org-width="540" dmcf-mid="3IzwQqx23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poChosun/20260208105017991rxc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6755b6e5179fe0d785f01eaf4e798e76414492fcedc24388824039fe79bbd61" dmcf-pid="K36TgPaez2" dmcf-ptype="general"> 세 사람은 티격태격하면서도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 노래에 맞춰 춤을 추며 절친다운 호흡을 자랑했다. 특히 김숙은 "메뚝 선배 하는 일은 우리가 무조건 온다"며 의리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5c00d20677ec7af23d428892fdbe621b57887f8a8bd04ef1f8abcc68cf8289ca" dmcf-pid="90PyaQNdp9" dmcf-ptype="general">한편 김숙은 배우 유연석에게 "너 개그맨 시험 한번 쳐볼래?"라고 제안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유재석은 "연석이도 이제 점점 우리 쪽을 편안해한다"고 말했고, 유연석 역시 "편안하다"고 인정했다.</p> <p contents-hash="2ba04faa3c98348d1c129ce220a11bc9bc3f4fecb0a0c4f9cc5dcd504c69fa78" dmcf-pid="2pQWNxjJ3K" dmcf-ptype="general">유연석은 몸 개그는 물론 허경환의 유행어까지 선보이며 예능감을 자랑했고, 이를 본 유재석은 "우리 코미디언들"이라며 흡족해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이앤나잇' 심형래 "안면 거상 수술, 옛 영구 본모습 위해" 02-08 다음 과기정통부·IITP, 옥스퍼드대 사이버보안 과정 1기 수료생 배출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