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잠정챔프 박정은, ‘박서영 vs 홍윤하’ 승자와 타이틀전 작성일 02-08 3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2/08/0002597596_001_20260208105308078.jpg" alt="" /></span></td></tr><tr><td>로드FC 076 박서영 vs 홍윤하 포스터</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로드FC 여자 아톰급 잠정챔피언 박정은(30· 스트롱MMA)이 올 5월 로드FC 077에서 ‘잠정’ 딱지를 뗄 본타이틀전을 치른다.<br><br>로드FC는 8일 공식 유튜브를 통해 오는 3월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로드FC 076 대회에서 대결할 박서영(23·로드FC 군산)과 홍윤하(37·송탄MMA) 카드를 공개했다. 이 대결의 승자는 5월 30일 굽네 ROAD FC 077에서 박정은과 아톰급 타이틀전을 치르게 된다고 이날 로드FC는 밝혔다.<br><br>일본 슈토 인피니트 리그에서 우승한 유망주 박서영은 준수한 타격에 뛰어난 그래플링 능력을 갖추고 있어 박정은을 위협할 파이터로 평가받고 있다.<br><br>주짓수 블랙벨트의 홍윤하는 2016년 데뷔한 베테랑 파이터로 현재 간호사로 근무하고 있다. 2022년 마지막 경기 후 공백기를 가지다 복귀하게 됐다.<br><br>한편 로드FC 076에서 김수영(17· 로드FC 군산)과 정민지(18·팀 금천)의 여성부 신인급 경기도 추가됐다.<br><br> 관련자료 이전 [속보] 안세영에 와르르 무너졌다!…AN, 연속 9득점 미쳤다! 생애 첫 우승 뚜벅뚜벅→38위 中 다크호스와 첫 대결, 1게임 21-7 압승 02-08 다음 '배추보이' 이상호, 한국 첫 메달 노린다…스노보드 평행대회전 출격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