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인플루언서, 9살 첫째딸 사망한 지 20개월만에 막내딸도 떠나 보냈다 “심장 질환”[Oh!llywood] 작성일 02-08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HLVekLC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5bba9bf427a23af4a528a9f98b2cde5b055c1397f4a265906665fa717d367f" dmcf-pid="xHXofdEoh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poctan/20260208104725951aead.jpg" data-org-width="530" dmcf-mid="PEcBHU8B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poctan/20260208104725951aea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64694eaa2ea01844c713fde382854c846137119d8eeccaa5474d54a3c2fcb78" dmcf-pid="yMRZsWUZT9"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인플루언서 멜리사 메이 칼튼이 막내딸을 떠나보내는 장례식을 치르며 깊은 슬픔을 전했다. 크리스마스에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딸을 위한 마지막 배웅이었다.</p> <p contents-hash="696a09bdfc7c6dd2bce1ede2ef7e2ff2347c632a24c4e15649788f4a6e72755a" dmcf-pid="WRe5OYu5TK" dmcf-ptype="general">7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피플 보도에 따르면 지난 6일 막내딸 몰리를 하늘로 떠나보냈다. 몰리는 지난해 크리스마스 아침, 유전적 심장 질환이 의심되는 원인으로 갑작스럽게 사망했다. 나이는 공개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5c8b275c993d75bd576dea1b201a941b16f2543c607d5c5bf1e0c99c7ae66f02" dmcf-pid="Yed1IG71yb" dmcf-ptype="general">앞서 멜리사는 2024년 4월, 남편 톰 칼튼과의 사이에서 낳은 첫째 딸 애비게일이 패혈증으로 9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는 비보를 전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당시 그는 SNS를 통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마음이 무너지고 황폐해졌다”며 깊은 상실감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eec37cb9e0955d4cd5944dd1b39c69196ea933344d38ea4576e4eaf5e0702b9" dmcf-pid="GdJtCHzthB" dmcf-ptype="general">그러나 그로부터 약 20개월 뒤, 또 다시 비극이 찾아왔다. 멜리사는 지난해 12월 27일, 크리스마스 당일 막내딸 몰리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하며 “믿을 수 없고, 혼란스럽고, 충격 속에 있다. 이 고통을 받아들일 준비가 아직 되지 않았다”고 토로했다. 그는 몰리가 먼저 떠난 언니와 “다시 만났다”고 표현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p> <p contents-hash="cc1c83fdab969574b6fa93fadb548defd1c096f454b4c566bfd38d6d82a232fb" dmcf-pid="HJiFhXqFSq" dmcf-ptype="general">장례식을 앞둔 멜리사는 다시 한 번 대중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그는 6일 “오늘 우리 가족이 사랑하는 몰리를 묻는다”며 “기도의 힘을 믿기에 다시 한 번 무릎 꿇고 기도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우리는 정말 많이 아프다. 오늘 하루를 견딜 수 있도록 천사들이 우리 곁에 있어주길 기도해 달라”며 분홍색 옷을 입고 함께해 달라는 메시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cdb8dc87142824a83d6f446f42720f87b5c1ac39a949099039a0212b0d1e929b" dmcf-pid="Xin3lZB3yz" dmcf-ptype="general">멜리사와 남편 톰은 현재 아들 해리와 딸 릴리 두 자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몰리의 사망 이틀 뒤, 의료진의 소견을 공유하며 “의사들은 몰리가 유전적 심장 질환을 앓고 있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으며, 애비게일 역시 같은 원인이었을 수 있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가벼운 질병조차도 치명적인 심장 사건을 촉발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설명을 들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2a2d4f08125d44506c2fc654c4807cafae79d2b97541142015785f1d7cd5eb9" dmcf-pid="ZnL0S5b0C7" dmcf-ptype="general">멜리사는 “딸의 몸은 끝까지 싸웠지만, 이런 유형의 심장 사건은 대부분 생존이 어렵다고 한다”며 “더 많은 답을 얻기 위해 가족 차원의 유전자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abf88d600d8012e5ed06bd321461a66ddfd7605209c20959a67eb0459f8d7b7" dmcf-pid="5Lopv1Kplu" dmcf-ptype="general">연이은 비극 속에서도 그는 자신의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소아 돌연사’를 겪은 다른 가족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9e6ae3a91ad4fd83507957ccfbc20ed8fed4906fd9819b52cf22798a6de93d60" dmcf-pid="1ogUTt9UlU" dmcf-ptype="general">[사진] 멜리사 메이 칼튼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 '갑상샘암 의심' 母 걱정에…"12년째 불면증 밤새 한숨도 못 잤다" 충격 근황 ('살림남') 02-08 다음 MS, 구글 클라우드 거물 ‘하이예트 갈롯’ 영입... 보안 부사장으로 ‘중대한’ 친정 복귀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