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박서진, 꿀잠 프로젝트 작성일 02-08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qHMaIke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27ec8c255e101eed9be8c3b3296b52c6cbd5dbbbd72fa1414271788699ff88" dmcf-pid="ZcBXRNCEe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살림하는 남자 시즌2' (사진: 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bntnews/20260208103245952tykx.jpg" data-org-width="680" dmcf-mid="HZi2rT0Hd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bntnews/20260208103245952tyk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살림하는 남자 시즌2' (사진: KBS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ac28d23bf2b1542249280b0a226a5fb1f0a5565fb939c525d3a717e4f34364b" dmcf-pid="5kbZejhDMI" dmcf-ptype="general"> <br>‘살림남’ 박서진이 가족들의 사랑 덕분에 불면증을 극복했다. </div> <p contents-hash="546ee86db8fb597a25ec54da391586e48c8c9266cac97251d7d983bf42cd3e0b" dmcf-pid="1EK5dAlwnO" dmcf-ptype="general">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오랜 시간 불면증을 겪어온 박서진을 위해 의기투합한 가족들의 ‘꿀잠 프로젝트’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76a8e0069627d510ba8f899a8011bb11532b4647100d77d73cb995c8b2134505" dmcf-pid="tD91JcSrns" dmcf-ptype="general">12년 가까이 이어진 불면증이 다시 심해진 박서진은 밤새 뒤척이다 결국 새벽에 작업실로 향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a46221ccda1905006af98e9641a2295c79f648c3cc061f53b3efeba979efa0d" dmcf-pid="Fw2tikvmim" dmcf-ptype="general">뇌혈관 질환으로 쓰러졌던 아버지에 이어, 최근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던 어머니가 갑상선암 의심 소견을 받았다는 사실까지 겹치자 가족들의 건강 걱정에 잠을 이루지 못했던 것.</p> <p contents-hash="65039f3a129cc33a46e57ea155b087f1e9fb92a76b8bdbf867ae85b7fbdf0183" dmcf-pid="3rVFnETsir" dmcf-ptype="general">예민해진 탓에 자신을 위하는 동생 효정의 말에도 날이 서 있던 박서진은 밤늦게 두쫀쿠를 먹는 그의 모습을 보고 건강을 걱정하는 마음이 앞섰고, 급기야 어머니가 병원에 빨리 가지 않은 것까지 동생의 탓으로 돌리며 갈등이 시작됐다.</p> <p contents-hash="d06120a5def9e66b1d42eb7343c4a617e51c054cf105e7bd610e9ef052779470" dmcf-pid="0mf3LDyOMw" dmcf-ptype="general">박서진의 말에 섭섭함을 느낀 효정은 삼천포로 내려가겠다는 결심을 굳혔고, 이 소식을 들은 부모님은 걱정스러운 마음에 박서진의 집으로 올라왔다. 다행히 부모님의 중재 속에서 박서진과 효정은 화해했고, 이때부터 가족들의 본격적인 꿀잠 프로젝트가 시작되며 분위기가 반전됐다.</p> <p contents-hash="a6b89a64ec7fdb71262db6455f606d837dffc74e9c4bd1a11611723dcd98014a" dmcf-pid="ps40owWIeD" dmcf-ptype="general">아버지는 직접 박서진의 옆에 누워 등을 토닥이며 아들의 잠을 챙겼고, 어머니와 동생은 잠에 도움이 된다는 상추로 정성 가득한 밥상을 준비해 훈훈함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cf81c089dbdeb7a97856dc597a1a54073aee4bba23dbc870e83cea31e3fbcffc" dmcf-pid="UO8pgrYCLE" dmcf-ptype="general">이어 효정의 제안으로 워터파크까지 향한 박서진과 가족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분량과 재미를 동시에 잡았다. 신나는 물놀이 끝에 결국 잠에 빠져든 박서진의 모습으로 마무리되며 그와 가족들은 마지막까지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97d09442ae639132272140ac569fb91d9d5b6621b23a8d71f233017d251dcec1" dmcf-pid="uI6UamGhLk" dmcf-ptype="general">걱정과 불안으로 시작된 밤은 가족들의 이해와 배려로 훈훈하게 마무리됐다. 이번에도 진하게 묻어난 가족애와,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독보적인 케미스트리가 ‘살림남’의 매력을 한층 높였다. </p> <p contents-hash="6c9ca5cd1d889f181052b56a20e4a5e3e36993de2a6f93a8371329fd2a2e5587" dmcf-pid="7D91JcSrJc" dmcf-ptype="general">갈등과 화해의 과정을 진솔하게 그려내며 웃음과 안도, 공감을 동시에 전한 박서진. 일상의 에피소드를 자신만의 온도로 풀어내며 프로그램의 중심축 역할을 이어가고 있는 박서진의 활약은 계속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c234c310b22b0c3b5196461c1fc5a666db2f7373109f384dff2e2b5f11af568" dmcf-pid="zw2tikvmeA" dmcf-ptype="general">한편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는 매주 토요일 밤 10시 35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f9dd8b37a720a79e2a097df79c1fb1eae8e47915ac76ab010aa29a8dc90ceab5" dmcf-pid="qrVFnETsij"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크림 안 바르고 14년 된 수건 사용…" 전문가 경악케 한 최악의 피부 습관 ('대단한 도전') 02-08 다음 지코, 뜨거웠던 ‘TOKYO DRIVE’…“공연할 때마다 정체성 깨달아”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