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김태균 vs 허도환 작성일 02-08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92Z7PKi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59f357543d1c307f45ede4d2baf0cf1bebb0ecf6b4cec85bdeae5f7072569d" dmcf-pid="5iOInETse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강야구’ 김태균 vs 허도환 (제공: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bntnews/20260208102710333cxxb.jpg" data-org-width="680" dmcf-mid="XWqBY0fz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bntnews/20260208102710333cx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강야구’ 김태균 vs 허도환 (제공: 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d4a56fbfaf7913e83485116e3f3cdfdc443acfb6641353d0f273c73f0fd8a9" dmcf-pid="1nICLDyOnv" dmcf-ptype="general">JTBC ‘최강야구’의 ‘김나무늘보’ 김태균과 ‘허부기’ 허도환의 도긴 개긴 주루 속도 배틀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e45da2319a1dac7d563329120b91f61dbd03bace11f7212d8170e3f6f5f9b1cf" dmcf-pid="tLChowWILS" dmcf-ptype="general">JTBC 대표 야구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는 은퇴한 프로 출신 야 구 선수들이 함께 팀을 이뤄 다시 야구에 도전하는 리얼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이다. ‘최강야구’는 흥미진진한 경기와 브레이커스 선수들의 케미스트리가 빛을 발하며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1월 2주차, 3주차의 TV-OTT 화제성 월요일 비드라마 부문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799c200383be46b80effb0fa979ed79f4e5f32be110de9b2b60d34c002b1a4b3" dmcf-pid="FohlgrYCnl" dmcf-ptype="general">오는 9일 방송되는 ‘최강야구’ 137회에서는 브레이커스와 독립리그 대표팀의 ‘최강시리즈’ 최종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 초접전 경기 끝에 영광의 트로피를 들어올릴 ‘최강시리즈’의 우승팀이 결정된다.</p> <p contents-hash="d5b3f8c330f0778573ea5b80a32b144a41c0be9e1420d51abd0e357188ac3c4f" dmcf-pid="3glSamGhnh"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김태균이 홈으로 폭풍 질주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한명재 캐스터는 “김태균이 달립니다!”라며 샤우팅하고, 브레이커스 더그아웃에서는 ‘세이프파’와 ‘아웃파’가 갑론을박을 펼치며 김태균의 운명을 점친다.</p> <p contents-hash="c873a5f5cfcdb3a22ab6dfcdeec3b9c573f766cadf89702a41af3e131c13baed" dmcf-pid="0aSvNsHlLC" dmcf-ptype="general">‘바람의 아들’ 이종범 감독은 세이프 안정권이라고 확신하지만, 김태균의 묵직한 달리기에 점차 표정이 변한다. 이어 그는 외발뛰기로 더그아웃을 질주하며 “내가 한 발로 뛰어도 홈에 여유 있게 들어온다”라며 김태균의 달리기에 서운함을 드러내 웃음을 터지게 한다고.</p> <p contents-hash="f9f73e1e99f02884e96e179793c16428be3987912158f43bded7e9cb32ff570c" dmcf-pid="pNvTjOXSMI"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태균의 폭풍질주가 뜻밖의 주루 속도 전쟁을 발발시켜 웃음을 안긴다. ‘허부기’ 허도환이 김태균에게 “나보다 느린 것 같아. 나무늘보야”라고 ‘속도 부심’을 드러낸 것. 이에 김태균은 “나 오늘 김순발이야~”라며 치열한 자존심 대결을 이어가 폭소를 유발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59891c0d370519970f632977e54f6958021efe6e24c7585d63e9d5f5dd4bff51" dmcf-pid="UjTyAIZvMO" dmcf-ptype="general">한편, 오는 9일 방송되는 ‘최강야구’ 137회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로 인해 평소보다 30분 이른 시간인 밤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27e1137c6493b10b85f62fc61839ae3c307e56ece5aeb30976e9ca191440e5d" dmcf-pid="uAyWcC5TMs"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찬성, 은퇴 이유에 입 열었다 "계속 맞으니까"('예스맨') 02-08 다음 ‘소년판타지’ 제작사, 무단이탈 유준원 母와 합의 시도 과정 공개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