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 ‘쿠키런’ 글로벌 슈퍼 IP화 속도 낸다 작성일 02-08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올해 키워드로 ‘확장’과 ‘진화’ 제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3BJhXqF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5c5548200cf6183514836fd11a692a8b0a9bd5576dd64de18e946fcd014954" dmcf-pid="H0bilZB3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브시스터즈가 올해 사업 전략을 공개했다. 데브시스터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dt/20260208101822138dwgn.jpg" data-org-width="640" dmcf-mid="Yq4NY0fz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dt/20260208101822138dwg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브시스터즈가 올해 사업 전략을 공개했다. 데브시스터즈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9c2ee852964a1e308854e08a72bb8b054570260e4370e34dc9ef8f162257fa" dmcf-pid="XpKnS5b0SY" dmcf-ptype="general"><br> 데브시스터즈가 ‘쿠키런’의 글로벌 슈퍼 지식재산(IP)화에 힘주고 회사의 중장기 모멘텀 발굴에 속도를 낸다.</p> <p contents-hash="f64335a4f2c975807732ee8c08d9c788486b35bd4628b8c1efc163835e37e381" dmcf-pid="ZU9Lv1KpCW" dmcf-ptype="general">데브시스터즈는 올해 키워드로 ‘확장’과 ‘진화’를 제시하고 IP 세계관, 장르·플랫폼, 문화 등 전면적인 확장에 나서겠다고 8일 밝혔다.</p> <p contents-hash="b28825576c91ef079048501b5ba269689f1de5c1153b819b8665882c062ca1fa" dmcf-pid="5u2oTt9UCy" dmcf-ptype="general">데브시스터즈는 올해 사업 전략으로 △라이브 서비스 기반의 ‘쿠키런 유니버스’ △장르·플랫폼 확장의 ‘비욘드 모바일’ △국가대표 브랜드로 도약 등을 핵심으로 삼았다.</p> <p contents-hash="a38a77dfae0e69a0b4f3105c8dcfc735073c09deadc0bd2a2d7ed7acfcd545b0" dmcf-pid="17VgyF2uCT" dmcf-ptype="general">회사에 따르면 올해 500종의 캐릭터와 게임들의 세계관을 연결하는 ‘멀티 유니버스형 IP’ 전략을 전개한다. 각 게임의 고유한 스토리와 장르적 경험을 전달하면서도 IP가 확장될 수 있는 강력한 세계관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신작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신규 캐릭터 개발 비용을 줄이는 고효율 iP 비즈니스 구조를 확고하겠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e9e6affeec074eb3f549a72197d815b482745c5e4d553c43a86a12d26c05bf90" dmcf-pid="tzfaW3V7lv" dmcf-ptype="general">오프라인 활동도 확대한다. 데브시스터즈는 지난달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쿠키런: 킹덤의 팬 페스티벌에 2만명, 미국 로스엔젤레스(LA)에서 열린 애니메 임펄스 쿠키런 부스에 1만명을 불러 모았다. 이러한 열기를 올해 10주년인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의 팬 페스티벌과 내달 출시 예정인 쿠키런: 오븐스매시의 캐주얼 e스포츠로 이어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41279f7acdbe724d2c4f71f2c07381aafe126dc463301e66c7d66c3c97c88fb0" dmcf-pid="Fq4NY0fzCS" dmcf-ptype="general">신작을 통한 신규 모멘텀 확보도 추진한다. 출시 예정인 쿠키런: 오븐스매시 외에도 ‘프로젝트 CC’, ‘프로젝트 N’ 등 차세대 게임 라인업을 준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f65b6a60a7ec14577ab1a6b938e0700008c30c1db82d4b54265481202bd5138" dmcf-pid="3B8jGp4qhl" dmcf-ptype="general">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프로젝트 CC’는 캐주얼 장르 신작이다. 프로젝트 N은 언리얼 엔진 기반의 3D 액션 장르의 PC·콘솔 게임이다. 쿠키런 IP가 20주년을 맞이하는 2029년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406786c05e4f7e3e40d6774c05d4b2fbed4e5699a2dad297db70af9f014b9a1" dmcf-pid="0b6AHU8BTh"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현실에서 쿠키런을 만날 수 있는 ‘프로젝트 AR’을 비롯한 다수의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라이브 서비스 중인 게임의 글로벌 진출도 꾀한다.</p> <p contents-hash="4752955d58a2b97d000b443057b1bc3921a822e4d69f74dd2a70471a3d7cdce8" dmcf-pid="pCYBowWIhC" dmcf-ptype="general">문화적 IP 확장 역시 올해 사업 전략의 한 축으로 주요하게 이끌어간다. 전시, 팝업, 체험, 트레이딩카드게임(TCG), e스포츠 대회, 팬 페스티벌 등 오프라인 경험을 강화하며 쿠키런을 하나의 문화로 정착시킨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b1516668a6d7b942e5e8e7d38c36090b484058aa531719b0cd366a489c493ea3" dmcf-pid="UhGbgrYCCI" dmcf-ptype="general">조길현 데브시스터즈 대표는 “올해 신작 개발 및 IP 사업 확대 등 기업의 장기적인 성장을 위한 전략적 투자를 적극 이어갈 계획“이라며 “‘확장’과 ‘진화’를 중심으로 견고한 성장 기반을 확보하고 쿠키런을 글로벌 슈퍼 IP로 도약시킨다는 목표에도 한발 더 다가가는 한 해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edcf5d240fda9149bd666f34c8d1d941956f938e0d5a5311555d678419efe470" dmcf-pid="ulHKamGhTO" dmcf-ptype="general">김영욱 기자 wook95@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년판타지’ 제작사, 무단이탈 유준원 母와 합의 시도 과정 공개 02-08 다음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 "韓 몰트북, 두려움보다 적극적 참여 필요"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