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올림픽 금메달 3개→15위…쇼트트랙서 金 쏟아진다, 김길리·임종언 우승 전망 [2026 밀라노] 작성일 02-08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41/2026/02/08/0003493033_001_20260208102309460.jpg" alt="" /><em class="img_desc"> 쇼트트랙 대표팀, 개막일도 맹훈련 (밀라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일인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쇼트트랙 대표팀 선수들이 훈련하고 있다. 2026.2.6 dwise@yna.co.kr/2026-02-06 21:22:37/ 연합뉴스</em></span><br>한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를 획득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br><br>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가 8일(한국시간) 발표한 동계올림픽 메달 전망에 따르면, 한국은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따내 메달 순위(금메달 수 기준) 15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됐다.<br><br>매체는 한국의 금메달이 쇼트트랙 남자 1000m 임종언(고양시청) 여자 1500m 김길리(성남시청) 남자 5000m 계주에서 나올 것으로 봤다.<br><br>은메달 2개는 쇼트트랙 여자 1500m 최민정(성남시청)과 혼성 2000m 계주에서 획득할 것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여자 컬링과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가 동메달 후보로 언급됐다.<br><br>지난 4일 캐나다 스포츠 정보 분석 업체 쇼어뷰 스포츠 애널리틱스(SSA)도 한국이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로 종합 14위에 오를 것이라 관측했다.<br><br>다만 예측 내용은 달랐다. 특히 SSA는 스키 소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최가온(세화여고)을 금메달 후보로 뒀는데, SI는 그를 메달권에 두지 않았다.<br><br>SI는 스키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에서 시미즈 사라(일본)가 금메달을 가져가고 클로이 김(미국)이 은메달을 획득하리라 전망했다.<br><br>김희웅 기자 관련자료 이전 '도핑 양성' 바이애슬론 이탈리아 선수, 항소… "오염일 뿐, 복용 아냐" 02-08 다음 "한국 金 3개, 모두 쇼트트랙에서 나온다→최종 금3 은2 동2" 美 예상 떴다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