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母, 진화와 재결합 고민에 탄식 “혜정이, 부모 싸움에 손 빨개지도록 물어뜯어” 작성일 02-08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tURNCE0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84c74c3e623e6aa482406cf016a7f3c7d99a18bb6d1917b731a04233ed94c3" dmcf-pid="GqFuejhD7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portskhan/20260208101620430ujty.png" data-org-width="1179" dmcf-mid="y3WZfdEoz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portskhan/20260208101620430ujt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778e1ca3687cdd41bd54c133a49362fd659e5d398442baf397bfe79c5d1326" dmcf-pid="HB37dAlw01" dmcf-ptype="general">방송인 함소원이 전남편 진화와의 재결합을 두고 친정어머니와 갈등중인 가운데, 손녀 혜정 양의 심리적 상태가 공개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16085ddb72aa3e113fdfd53f69293865d69ac5ba0c0f5c412fed4f0f096880f" dmcf-pid="Xx26kh1yz5" dmcf-ptype="general">지난 7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함소원은 재결합 고민을 털어놓기 위해 친정어머니를 찾았다. 함소원이 “딸에게서 아빠를 뺏고 싶지 않다”며 재결합 의사를 내비치자, 모친은 “둘이 왜 붙어 있는지 이유를 모르겠다. 싸우는 모습만 보여주면 남들에게 나쁜 소리만 듣지 않겠냐”며 강하게 반대했다.</p> <p contents-hash="1e45758cb2582a267625ba7c410d6dfd148a415af9381aa2a69fc96fc5dc309b" dmcf-pid="ZMVPEltWUZ" dmcf-ptype="general">특히 모친은 부모의 불명확한 관계가 손녀에게 미치는 악영향을 강하게 질타했다. 모친은 “한 번 헤어졌으면 그만두든가 해야지, 왔다 갔다 하면 애가 헷갈린다”며 “손녀 표정이 이상해서 물어보니 ‘엄마 아빠가 싸워서 스트레스받는다’고 하더라. 아이가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손톱을 물어뜯어 손이 새빨갰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91a30d4cfc0bb9187c2ca9bf99c66c346cbb2c0276567dcf7b734865e96f6a" dmcf-pid="5RfQDSFY0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portskhan/20260208101621809kwch.png" data-org-width="1177" dmcf-mid="W9Ht6nrNu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portskhan/20260208101621809kwc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be74cf201274603b8c6a6b4aa7833d76acee1b3c4d5af723e8024895b53b2c" dmcf-pid="1e4xwv3GpH" dmcf-ptype="general">이어 모친은 “애가 이렇게 스트레스를 받는데 정상적으로 자랄 수 있을까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 혼자 운다”며 “싸우지만 않는다면 재결합도 오케이지만, 너희는 안 싸우는 날이 없는 것 같다”고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0cc8a141ebe2c02062a88c8ef33d26e794ec387f93825c6e7332d5e90536d670" dmcf-pid="td8MrT0HzG" dmcf-ptype="general">함소원이 “습관을 들여서 잘되게 해보겠다”고 답했으나, 출연진 이현이 등은 “아이 입장에서 혼란스러운 것은 맞다”며 모친의 걱정에 공감했다. 2년 만에 사위 진화를 대면하며 눈물을 보였던 모친은 끝내 재결합에 대해서는 확답을 피하며, 아이를 최우선으로 생각할 것을 거듭 당부했다.</p> <p contents-hash="2287a551a3f21e24e44bad1a0141cbe36154eaa56110eab7ebf122892054eab4" dmcf-pid="FJ6RmypX3Y" dmcf-ptype="general">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엑소, 8일 자체 콘텐츠 공개… 왕좌에 앉을 단 '1명' 02-08 다음 LG전자, 글로벌 사우스서 AI 홈·현지 특화 제품 공개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