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글로벌 사우스서 AI 홈·현지 특화 제품 공개 작성일 02-08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9njW3V7in"> <div contents-hash="8df8bea2555dba0cc3e815d609572a119f0ce16356f12806338f078dc5480974" dmcf-pid="X2LAY0fzdi" dmcf-ptype="general"> LG전자가 성장 잠재력이 큰 글로벌 사우스 지역에서 AI 홈과 현지 특화 신제품을 소개하는 'LG 이노페스트'를 재개하고 파트너십 강화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LG전자는 올해 아부다비를 시작으로 중남미와 아시아 등에서 연속 행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36cc03ee145ec5b290960b1e75332d04287a80ce64fe3410ee6835c8947757" data-idxno="436496" data-type="photo" dmcf-pid="ZVocGp4qM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전자가 세탁물의 무게, 옷감 종류, 오염도를 분석한 뒤 최적의 세탁·건조 패턴을 적용해 옷감 손상을 줄여주는 'AI DD모터'를 소개하고 있다. / LG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552810-SDi8XcZ/20260208101640001svvn.jpg" data-org-width="1280" dmcf-mid="GoCyBPaee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552810-SDi8XcZ/20260208101640001sv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전자가 세탁물의 무게, 옷감 종류, 오염도를 분석한 뒤 최적의 세탁·건조 패턴을 적용해 옷감 손상을 줄여주는 'AI DD모터'를 소개하고 있다. / LG전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5ff0aadfbd106be6f0807f9fc3983bdc647a7e3e092d8a9cf06069e828a335b" dmcf-pid="5fgkHU8BLd" dmcf-ptype="general">LG전자는 4일(현지시각)부터 2일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중동·아프리카 주요 거래선 43개국 관계자 및 외신기자 등 약 250명을 초청해 올해 첫 'LG 이노페스트'를 열었다. 행사에선 '제로 레이버 홈(Zero-Labor Home)' 비전과 함께 AI 기반 현지 특화 제품들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10405b37685c1a60da5c462788da5fe65f341f26ea9e4c7ef04355a5af6b094" dmcf-pid="14aEXu6bde" dmcf-ptype="general">LG 이노페스트는 신제품 발표와 현지 사업 전략을 공유하는 LG전자의 대표 지역 밀착형 행사다. 해외에서 종합 제품군을 소개하는 방식은 2019년 이후 7년 만이다. LG전자는 AI 홈 솔루션과 현지화 전략을 앞세워 글로벌 사우스에서의 성장 확대를 노리고 있다.</p> <p contents-hash="7409a992de26e900718f15564d305cd7dcb79b9194b7ee976fe349814e52d8fc" dmcf-pid="t8NDZ7PKJR" dmcf-ptype="general">전시 공간에서는 거실·주방·침실 등 실제 생활 공간을 구현한 'LG AI 홈' 체험존이 마련됐다. 고객은 AI 홈허브 '씽큐 온'과 'LG 씽큐' 앱을 활용해 가전과 IoT 기기가 통합 솔루션 형태로 작동하는 모습을 경험했다. 공기질 관리, 보안 기능, 에너지 절감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기능도 강조됐다.</p> <p contents-hash="88ce9ba026e291fad4f069ecce61117ed0e852754c65af79103fbe9442f5f891" dmcf-pid="F6jw5zQ9RM" dmcf-ptype="general">LG전자는 신축 주택 중심의 B2B 시장도 공략한다. 건설사·호텔·스마트홈 업체 등을 대상으로 AI 홈 기반의 통합 솔루션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전시존에서는 대가족 중심 생활 방식에 맞춘 대용량 세탁가전과 AI 냉기케어 시스템을 적용한 냉장고 등 다양한 현지 특화 신제품도 소개됐다.</p> <p contents-hash="15fb03818e216889fb0cda9a3f3079e58bb8a242049fcaaa6733fa22c1b8cea0" dmcf-pid="3F4MrT0Hix" dmcf-ptype="general">이밖에 HVAC 제품, 빌트인 가전, LG 올레드 에보와 마이크로RGB 에보 등 프리미엄 TV, 제품과 벽 사이 틈을 최소화한 '핏 앤 맥스' 디자인 주방가전 등도 함께 공개됐다. 정필원 LG전자 중아지역대표 전무는 "제품 본원의 경쟁력에 AI를 더한 AI 홈 솔루션과 현지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맞춤형 제품들로 파트너사와 협력을 공고히 하고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a0f1caa3f61b4084b525e6efdd3f5f9328bdf50044a7e2faab2aeca58ba742e" dmcf-pid="038RmypXMQ" dmcf-ptype="general">이광영 기자<br>gwang0e@chosunbiz.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T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함소원 母, 진화와 재결합 고민에 탄식 “혜정이, 부모 싸움에 손 빨개지도록 물어뜯어” 02-08 다음 김준호, 방송용 사랑 의혹에 “내 일상=김지민 사랑하는 것” 일부 인정(데이앤나잇)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