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진난만 이시우, 김혜윤 든든한 조력자(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작성일 02-08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UIUbQNdS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12a56c28d2248a4b34816b32242b13c9fbb1eafa420007b57f631013324ec8" dmcf-pid="fuCuKxjJ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newsen/20260208100105159cbhe.jpg" data-org-width="650" dmcf-mid="2wgyZ7PK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newsen/20260208100105159cb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47h79MAiC0"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b45aa63e6210e436b0c59628a5f101b830ab7cf73ed70940e01e4ceaea15bec1" dmcf-pid="8zlz2RcnW3" dmcf-ptype="general">이시우가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발산했다.</p> <p contents-hash="860ddc5faa5af8786cbe368fff1e7c9790b394eec29d512d3a6dc9a4358de1d0" dmcf-pid="6qSqVekLvF" dmcf-ptype="general">배우 이시우는 지난 2월 6일, 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연출 김정권) 7, 8회에서 팔미호 금호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이시우는 은호(김혜윤 분)와의 환상적인 호흡은 물론 캐릭터 특유의 해맑은 매력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bf68cf3052b69b32fcb39ae9eb4dbe9302df41031e6303ae8216af69baaa0a43" dmcf-pid="PBvBfdEovt" dmcf-ptype="general">7회에서 금호는 은호에게 맡긴 여우구슬에 도력이 하나도 쌓이지 않자 의아함을 내비쳤다. 금호는 은호의 상황이 잘 흘러가지 않는 점을 짚으며 “언니. 똑바로 하고 계신 거 맞아요?”라고 뼈 있는 질문을 던졌고, 이 과정에서 이시우는 악의 없는 순수함으로 극의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f75e6d5433f77292ccf122b8bc75b11bc9c26ee559741891e693b6df0202be53" dmcf-pid="QN9NDSFYW1" dmcf-ptype="general">또 8회에서는 팔미호 금호의 신비로운 능력이 빛을 발했다. 은호를 도와 제약회사로 향한 금호는 보안업체 직원을 눈빛만으로 홀려 김 회장의 위치를 알아냈다. 뿐만 아니라 골프 카트를 거침없이 몰다가 갑자기 모습을 감추는 등 극의 긴장감을 자유자재로 조율했다.</p> <p contents-hash="2275616474ee40837440695def7843aae2c00fed6cb5cd6b9b129e5ddcd1a83e" dmcf-pid="xj2jwv3Gl5" dmcf-ptype="general">특히 금호가 안개 속에서 은호의 신호에 맞춰 찻잔을 깨뜨리는 장면은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이시우는 절도 있는 동작과 의미심장한 미소로 은호와의 완벽한 합을 그려내며 단순한 귀여움을 넘어선 조력자로서의 묵직한 존재감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57c6565788005546a170983e924cfae1efbc00b6ccb67e5f7437d6dd1c160117" dmcf-pid="ypOpBPaeyZ"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이시우의 숨길 수 없는 천진난만한 일상 연기도 돋보였다. 금호는 뷔페에 또 가자고 조르는 엉뚱함은 물론, 강시열(로몬 분)의 축구 경기에 과몰입한 모습으로 미소를 자아냈다. 경기 직후 들뜬 기색으로 강시열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은 인물 특유의 에너지를 고스란히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4b06fbda7d923810622fc5c5d6a9ddcdb38f002e3a6bd5acd3f95a6294c8554" dmcf-pid="WUIUbQNdhX" dmcf-ptype="general">이같이 이시우는 카리스마 넘치는 여우의 도술 능력과 아이 같은 순수함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극에 입체적인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서 김혜윤과 어떤 예측불허의 행보를 이어갈지 기대감이 고조된다.</p> <p contents-hash="d4761fc44ac96c362c0c865acb6c7bf22089ac77052b150149b60f515b63bad8" dmcf-pid="YuCuKxjJWH"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G7h79MAiy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을 처방해' 유호정 VS 소이현, 불륜 폭로 사진에 몸싸움 발발 02-08 다음 가수 마야, 이재명 대통령 내외 설 선물 인증 “함께 버틴 시간, 감동이다”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