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父 사업 실패→사남매 단칸방 살이, 항상 돈 때문에 싸워” 작성일 02-08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GkYAIZvv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2e07f619e5b7b45241405e49e2917ebdcc6165b14f2afc08572256f34487bb" dmcf-pid="9HEGcC5T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꼰대희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newsen/20260208100625783lort.jpg" data-org-width="865" dmcf-mid="BlC3OYu5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newsen/20260208100625783lo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꼰대희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37fd404b0c2c0a6f73948e7ee6585532a2a1041178dd905968a03b9e5734b3" dmcf-pid="2XDHkh1y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꼰대희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newsen/20260208100625943kjyr.jpg" data-org-width="865" dmcf-mid="bYxEPLmj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newsen/20260208100625943kj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꼰대희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54042bfa09bdcf93f019704862522ed5a6e995a86118cfb57190505775dad0" dmcf-pid="VZwXEltWSv"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1994281758a3e276f475b2d28ccd13ad5d9fb1d3ed0b8d8b2302c3ec870141cb" dmcf-pid="f5rZDSFYyS" dmcf-ptype="general">그룹 씨야 출신 남규리가 가수로 데뷔한 사연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4831a5b9aff7289a08f5e9ca58534793d69128de1b2001b70178f33fc7301a5" dmcf-pid="41m5wv3GSl" dmcf-ptype="general">2월 7일 코미디언 김대희가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꼰대희에는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알 수 없는 매력의 소유자 남규리와 함께 삼겹살 한 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p> <p contents-hash="93049c216c4cba87aa6de7d7c1738b4186bbeeabf3e32448b6e26aac3621288a" dmcf-pid="8BWqTt9Ulh" dmcf-ptype="general">남규리는 이날 영상에서 데뷔 일화를 최초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9111c7fdc87a8fb98e0e5d53fb414d60896a152f147e39875d5b4f1d0b25ad4" dmcf-pid="6bYByF2uWC" dmcf-ptype="general">남규리는 "사실 가수가 꿈이 아니었다. 공부를 좀 잘했고 글 쓰는 걸 좋아했다. 나중에 작가나 몸으로 하는 걸 좋아해서 피겨스케이팅을 하고 싶었다. 근데 초등학교 저학년 때 집이 너무 힘들어진 거다. 아빠 사업이 실패하면서. 저희가 여섯 식구다. 딸 셋에 아들 하나. 사 남매다. 가족이 옹기종기 단칸방에 모여 살았는데 항상 싸운 이유가 하나였다. 돈 때문에. 그거 외적으로는 행복한데"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953f9462f8bfc74f8d79db0f4bdd7fb3c1dd099a1046ccad8cf88e34bd656e72" dmcf-pid="PKGbW3V7CI" dmcf-ptype="general">그는 "초등학교 2~3학년 때 뭘 하면 살 수 있을까 생각했다. 어느 날 체육대회에서 선생님이 나오라고 지목하셨다. 저도 모르게 홀린 듯이 나가서 춤을 췄다. 이거 얘기하면 너무 옛날 사람 아닌가. 투투 선배님들 '일과 이분의 일' 춤을 귀엽게 춘 거다. 그래서 그거 하나로 학교에서 인기인이 됐다. 노래를 부르면 우리 가족이 행복하게 살 수 있겠다는 생각에 창고에서 춤 연습을 했다. 테이프가 늘어질 때까지. (어렸을 때부터) 항상 아르바이트를 했다. 너무 어릴 때는 아르바이트비를 못 받기도 했다. 그러면서 열심히 살았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bc0b35191987ca2af7cf1653cddbf6205c53b9dea7e04bf19fef09276fea06cc" dmcf-pid="Q9HKY0fzCO" dmcf-ptype="general">가수 데뷔를 포기할 뻔한 사연도 털어놨다. 남규리는 "그럼에도 가수가 꼭 돼야겠다고 생각하며 고등학교 때 SM, YG, JYP 오디션도 봤다. 근데 또 데뷔가 무산된 거다. 대학교 1학년 때까지 항상 문턱에서 뭔가 다 안 되더라. 이 정도로 안 되면 더 이상 가수를 못하겠다 싶어 친구들을 불러 삼겹살 집에서 삼겹살을 먹었다. 이제 가수를 안 하기로 했다고 선언을 했다. 워킹홀리데이를 알아봐 해외에 가겠다고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92f8e0fd3d16de2fd2f0a2eddb908a114f6312b8b138a0d55b9f1b7c7f8beba" dmcf-pid="x2X9Gp4qSs"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마지막에 있었던 회사가 바이브 선배님이 있던 회사였다. 거기서 앨범 준비를 하다가 회사가 앨범을 낼 수 없는 상황이 됐다. 정말 내 길이 아닌가 보다 싶었다. 갑자기 바이브 재현 오빠한테 전화가 왔다. 오늘 시간 되면 잠깐 오디션을 보고 오라고 하더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40ed2227b244e6e7c327e25fc8fa2253bb018549b39bd14412d0dbbeb76b314" dmcf-pid="yOJsejhDlm"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WIiOdAlwh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 덱스 돌발 행동에 당황했다…"저한테 관심 조금만 꺼주세요" 속내 고백 (마니또 클럽) 02-08 다음 LG-서울대, ‘AI 청소년 캠프 3기’ 진행…우수자 美 실리콘밸리 견학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