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구만 200억, 재산은 수천억…머라이어 캐리, 올림픽 무대는 ‘빵점’ 작성일 02-08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다이아몬드 306캐럿 vs 립싱크 논란…머라이어 캐리의 극단적 대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rVwv3GW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ebf89873e001d6af5bbf99742e974a25d5b0f19e6d5f8b33aa097e3c601b25" dmcf-pid="4jmfrT0HC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REUTERS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PORTSSEOUL/20260208095150335kzak.jpg" data-org-width="700" dmcf-mid="9dvRS5b0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PORTSSEOUL/20260208095150335kza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REUTERS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5c29ca973f8e7f4981a5c7dc7854c8e8fde1dc214b77a2c77dd6dbcc1af2c9" dmcf-pid="8As4mypXyf"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팝의 여왕’ 머라이어 캐리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 오프닝 무대 이후 립싱크 논란이다. 장신구만 200억원에 달하는 화려함과 달리, 공연 평가는 싸늘하다.</p> <p contents-hash="c23b40cfb84955eaa87de5d1e5967f043f8331c156febc7377352ae0769efa64" dmcf-pid="6cO8sWUZvV" dmcf-ptype="general">지난 7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회식에서 머라이어 캐리는 축하 가수로 무대에 올랐다. 이탈리아 국민가요 ‘넬 블루, 디핀토 디 블루(Nel Blu, dipinto di Blu)’와 자신의 곡 ‘낫싱 이즈 임파서블(Nothing Is Impossible)’을 선보이며 오프닝 공연을 마쳤다.</p> <p contents-hash="9291901b2b5f42ce2d146320ef916ad512e372e94ce5aca86b885b7a048cf64f" dmcf-pid="PkI6OYu5S2" dmcf-ptype="general">외신에 따르면 이날 캐리가 착용한 목걸이·귀걸이·팔찌에 세팅된 다이아몬드는 총 306캐럿 규모로, 가치는 약 1500만 달러(약 2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석의 압도적 존재감만큼은 개회식의 시선을 단숨에 끌어당겼다.</p> <p contents-hash="4dc9ae734b55641837e8f8deb59216dcb593b9fa490a1ce8872a4a918444ed12" dmcf-pid="QECPIG71T9" dmcf-ptype="general">그러나 무대 내용에 대한 평가는 정반대다. 다수의 외신과 누리꾼들은 캐리가 성의 없는 립싱크에 머물렀다고 지적했다. SNS에는 “이렇게 형편없는 립싱크는 처음”, “제대로 공연을 한 건지도 모르겠다”, “입만 움직이는 최악의 공연”이라는 혹평이 잇따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45517ee2441018ac1a9597b87cf257e4e43db1f7072baedc66e983456c2184" dmcf-pid="xDhQCHzt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PA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PORTSSEOUL/20260208095150791ayhz.jpg" data-org-width="700" dmcf-mid="VhGnY0fz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PORTSSEOUL/20260208095150791ayh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PA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25383c69c1f164e30d7fb05f98a8bb1b87d7e54a8f9f1c9c4a75f692c00c8f" dmcf-pid="yT5aZ7PKWb" dmcf-ptype="general"><br> 영국 데일리메일은 “캐리는 노래를 어설프게 흉내 내는 것처럼 보였다는 이유로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조롱받고 있다”며 “최고 음역대를 ‘시도’하는 데 큰 노력을 하지 않는 듯 보였고, 때로는 경기장에서 들리는 소리보다 입술 움직임이 더 느렸다”고 비평했다.</p> <p contents-hash="7ae36eaada8b41a62b1dd488559b3acb7f332e60bdff27b57eef2080e3fee332" dmcf-pid="Wy1N5zQ9CB" dmcf-ptype="general">함께 무대에 선 성악가 안드레아 보첼리와의 대비도 논란을 키웠다. 보첼리는 자코모 푸치니의 아리아 ‘네순 도르마’를 열창하며 현장을 압도했고, 진정성 있는 가창으로 관객의 호응을 이끌었다. 반면 캐리는 립싱크 의혹 속에 무대를 마무리했다는 평가가 뒤따랐다.</p> <p contents-hash="4ba6520538480a56cc7fb862b62e2a49b28418b53870167454fe941bfdcb4ece" dmcf-pid="YWtj1qx2lq" dmcf-ptype="general">머라이어 캐리는 1997년 ‘버터플라이(Butterfly)’ 활동 이후 성대결절의 영향으로 부분적인 립싱크를 활용해 왔고, 이후에도 관련 논란이 반복돼 왔다. 이번 올림픽 무대는 그 논쟁을 다시 불러냈다.</p> <p contents-hash="262dca57647cbb8e3c42f47509e2ba2546fe81d11cdc3e5757bd8d4bcddeb2b1" dmcf-pid="GYFAtBMVSz" dmcf-ptype="general">장신구만 200억원, 추정 재산은 수천억원에 이르는 세계적 스타. 그러나 올림픽이라는 상징적 무대에서의 퍼포먼스는 낙제점에 가까웠다.</p> <p contents-hash="adc4bc36e6843860b897649af857dc8d50cbe68574098a7d431a254c2540699e" dmcf-pid="HG3cFbRfC7"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타블로 딸 하루, 스탠퍼드 父 능가할 영어 실력 '깜짝'..자식농사 대박났네 [Oh!쎈 이슈] 02-08 다음 SF9 다원, 전역 후 첫 단독 팬미팅 성료…팬들에 전한 애틋한 진심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