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의 여왕' 머라이어 캐리, 올림픽 개막 공연 '립싱크' 의혹 작성일 02-08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90MaIkc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0966ff8b1c810f3c3f98021f18403f468f01ca1450a38c456c44f3726c78b9" dmcf-pid="uT2pRNCE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팝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가수 머라이어 캐리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 무대서 립싱크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에 휩싸였다. 사진은 무대하는 캐리의 모습.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egye/20260208095414401aaoe.png" data-org-width="1321" dmcf-mid="pwi8kh1yk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egye/20260208095414401aao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팝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가수 머라이어 캐리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 무대서 립싱크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에 휩싸였다. 사진은 무대하는 캐리의 모습. 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e41c7f03e3d0d2fda00704413b20a9f20af752a53e19ab14882e9fae18b9de8" dmcf-pid="7yVUejhDAG" dmcf-ptype="general"> ‘팝의 여왕’으로 불리는 머라이어 캐리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 무대서 립싱크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에 휩싸였다. </div> <p contents-hash="a6021dc7dae535c85edb24bfd2f6a6d7a9711b9a4cf7d520a895a613510ce84b" dmcf-pid="zWfudAlwkY" dmcf-ptype="general">6일(현지시간) 그는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회식에서 무대에 올라 이탈리아 가수 도메니코 모두뇨의 ‘넬 블루, 디핀토 디 블루’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1cfe9674ee548e6d33b2a4c96454c7be3f42f8c84f59cd6bfa62c145dc330af6" dmcf-pid="qY47JcSrcW" dmcf-ptype="general">이후 자신의 곡 ‘낫싱 이즈 임파서블’을 부르며 축하 공연을 마무리했다. 캐리는 미소와 함께 손 키스를 날렸다.</p> <p contents-hash="89476c695659d80182aaa5bdb7a2ad54b95cd51c036df7b4e122a01633c1769c" dmcf-pid="BG8zikvmNy" dmcf-ptype="general">그러나 첫 곡을 라이브가 아닌 립싱크로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그가 노래하는 모습과 실제 음성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미세한 부분이 포착됐다.</p> <p contents-hash="b46a7981c309a298b8581a9b85621f31e10be4a42e75e0bf68c0733ae95cb3d1" dmcf-pid="bH6qnETsjT" dmcf-ptype="general">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캐리의 입술이 장내 울리는 소리보다 더 느리게 움직이는 것처럼 보였다. 최고 음역에 도달할 때도 별다른 노력을 기울이지 않는 것 같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11a9eafb109b2d2d6c33cc2e5a3159048842c0eb8c1c7803b270d08292a0bc2" dmcf-pid="KXPBLDyOgv" dmcf-ptype="general">소셜미디어에서는 올림픽 무대에 선정된 가수에 대한 비판적인 반응도 존재했다. 누리꾼들은 개최국에서 자국 아티스트가 아닌 미국 가수가 무대를 꾸몄다는 점에서 의구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de9439c984144acf5a7f9ddc67b115efe966b54aee253f54fa87ca4508f028b" dmcf-pid="9ZQbowWIoS" dmcf-ptype="general">또한 "이탈리아어로 부르는 건 새로운 시도지만 훨씬 더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다른 가수들도 많았을 것"이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c8a34be155f2ce2c758c1d0c7723ba385109700141a37c9d512093b533ab642a" dmcf-pid="2qaMmypXcl" dmcf-ptype="general">머라이어 캐리는 머라이어 캐리는 지난 1997년 '버터플라이'(Butterfly) 활동 이후부터 성대결절로 인해 부분 립싱크를 선보여와 지속적으로 립싱크 논란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20684fcf8a9791522b8da2571bea1f5fa6ff7b239dc8af881ca7a56d4bace82e" dmcf-pid="VBNRsWUZah"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그가 무대에서 착용한 목걸이와 귀걸이, 팔찌의 다이아몬드의 가치는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200억 원에 달한다고 전해진다.</p> <p contents-hash="c826c9789c534fce1dd2b627182f113d5f2747c5a3229eb59173d55f970172d2" dmcf-pid="fbjeOYu5NC" dmcf-ptype="general">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그콘서트', 재치 만점 코너로 찾아온다…'특별 웃음' 기대 02-08 다음 세계인이 본 동계올림픽 개막식, 갤럭시가 담았다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