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주사 이모의 경고 “연예인 방문=홍보…허위제보자들 털어주겠다” 작성일 02-08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2ynjOXSl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a8d2cf7382456397c6df17d4ae54678f5f956da1936ba7717ec72caaae1c7f" dmcf-pid="Bx1cmypX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박나래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PORTSSEOUL/20260208095744711ccnm.png" data-org-width="647" dmcf-mid="zY2TXu6b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PORTSSEOUL/20260208095744711ccn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박나래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495ee3a666d3a4300b2bcf76deee01b1d45ceb473abe87204a028426c98c92" dmcf-pid="bMtksWUZSC"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방송인 박나래 등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해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이른바 ‘주사 이모’ A씨가 해당 논란들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abd3b2f8525c2efff20d53560e70fa111456ede4a149493311f7fa3473a1369d" dmcf-pid="KRFEOYu5hI" dmcf-ptype="general">A씨는 8일 자신의 SNS에 “SBS ‘그것이 알고싶다’ 제보자가 말한 내용이 사실인지, 최소한의 확인은 하고 방송을 내보낸 것인지 묻고 싶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b07f96a5245b213d6b1d575bea41dfe5e16d63b056176e03cee515cde1ef1d6" dmcf-pid="9e3DIG71CO" dmcf-ptype="general">앞서 ‘그것이 알고 싶다’에선 A씨의 정체와 불법 의료 시술 과정에 대해 보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dcc0660a0c89ef79ba06ff16cd51d8c40e64e2b2a0b15bb2112dc6c3e1d41eaf" dmcf-pid="2d0wCHztWs"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A씨는 “단순한 가십거리로 한 사람의 삶을 소비한거냐”며 “저는 공인도, 연예인도 아닌 평범한 일반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개인적인 고통과 유서까지 공개됐고 그로 인해 저뿐만 아니라 제 가족들까지 큰 상처를 받고 있다”고 호소했다.</p> <p contents-hash="bdf8631c9888c3375ff51795bd0994d8ba4750670f3d0607c4a598226d4d7939" dmcf-pid="VJprhXqFSm" dmcf-ptype="general">또한 A씨는 “제작진에게 사과를 요청했음에도 아무런 답이 없다면, 왜 이런 일들이 벌어졌는지 저는 하나씩 사실대로 밝힐 수밖에 없다”며 “‘그알’ 방송에서 ‘제보자 인터뷰’ 중 한명으로 저를 잘 모른다고 했고, 한때 잠시 제가 외부실장?으로 있었다고 했고, 연예인들과 왜 사진을 찍었는지 그 사실도 모른다고 했고, 병원에서 준 유니폼도 아니고 제가 혼자 입은 유니폼이라며, 저를 사기꾼처럼 묘사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3f7cfd36e946635e327af0b4eaeb6a699d334fe03ac26fe0ebe0979c98f7b2bb" dmcf-pid="fiUmlZB3vr"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A씨는 “연예인 협찬, 홍보일도 제 업무중 하나 였기에 엔터테인먼트 사장님들을 통해서, 또는 개인 친분 연예인을 통해 많은 방문과 협찬이 있었다”며 “연예인 친분으로 제가 혼자 사진을 찍고, 뭔가 크게 사기쳤다?는 가십으로 방송 내보내셨는데 O 원장님 많은 연예인들과 사진을 찍고 병원 홍보용으로 사용하시고, 제가 모르는 사람이라구요?”라고 억울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41c97eac99d73192d4c6418f95254fc9b0b6445501a6d71eef9c7a6a68c6806" dmcf-pid="4nusS5b0lw"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A씨는 “허위 제보한 제보자들 하나씩 털어줄게”라고 경고의 메시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c9bcc8dcefb2e0b4310333e034fd4d7974f3007f1e061600c215fde4b8d76b55" dmcf-pid="8L7Ov1KpvD" dmcf-ptype="general">A씨는 앞서 박나래, 샤이니 키 등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해줬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국내 정식 의료 면허가 없어 논란이 가중됐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우, 피 토하고 안광까지 연기한 新 박수무당(오늘부터) 02-08 다음 '아이들 지키는 신의 일?'...폭력·성적학대 콘텐츠 보는 인도 여성들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