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금메달 3개로 15위…임종언·김길리 등 우승 전망 작성일 02-08 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2/08/0001331269_001_2026020809570814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임종언, 김김리</strong></span></div> <br> 한국이 7일 개막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를 따내 메달 순위 15위에 오른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br> <br>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가 8일 발표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메달 전망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금메달 3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해 메달 순위(금메달 수 기준) 15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됐습니다.<br> <br> 금메달은 쇼트트랙 남자 1,000m 임종언(고양시청), 여자 1,500m 김길리(성남시청), 남자 5,000m 계주에서 나올 걸로 예상됐습니다.<br> <br> 은메달 2개는 쇼트트랙 여자 1,500m 최민정(성남시청)과 혼성 2,000m 계주에서 획득하고, 여자 컬링과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는 동메달 후보로 지목됐습니다.<br> <br> 이는 지난 4일 캐나다 스포츠 정보 분석업체 쇼어뷰 스포츠 애널리틱스(SSA)가 한국 성적을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로 종합 14위가 될 것이라고 했던 예측과 비슷한 결과입니다.<br> <br> 다만 세부 내용에서는 SSA는 금메달 후보로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최가온(세화여고), 쇼트트랙 여자 1,500m 김길리, 여자 3,000m 계주를 꼽았습니다.<br> <br> SSA는 SI가 금메달 후보로 꼽은 임종언은 6위, 동메달 후보로 꼽은 여자 컬링은 4위로 예상했습니다.<br> <br> 또 남자 5,000m 계주는 은메달로 전망했습니다.<br> <br> 반면 SI는 최가온은 아예 메달권에 올려놓지 않아 차이를 보였습니다.<br> <br> SI는 스키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에서 시미즈 사라(일본)가 금메달을 차지하고, 클로이 김(미국) 은메달로 예상했습니다.<br> <br> SI의 나라별 예상 순위를 보면 노르웨이가 금메달 16개로 종합 1위에 오르고 미국이 12개로 2위, 일본이 9개로 3위에 오르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br> <br> 캐나다 업체인 SSA는 노르웨이(금 14개), 미국(금 13개), 독일(금 12개) 순이었고, 일본은 금메달 5개로 11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한국, 올림픽 금3개로 15위...쇼트트랙 임종언·김길리 우승 전망 02-08 다음 '백반기행' 황신혜, "너무 예뻐서 파출소 들락날락"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