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위시, K팝 남자 아이돌 첫 유튜브 쇼츠 1억 뷰 작성일 02-08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참참참' 대결 영상 온라인서 반응 후끈<br>인스타 공식 계정도 주목… 숏폼 장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0kXFbRfIo"> <p contents-hash="28ba1b1e3f6b3a8a5984eda1e2139ca066101729f81e19d44bbaf50f1e39104f" dmcf-pid="W7rtUViPmL"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NCT 위시가 K팝 남자 아이돌 최초로 유튜브 쇼츠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e84347b4ce0651db0a336a7357e710b82a735be0d6d0b13ff2c62765c5b3ca" dmcf-pid="YzmFufnQ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NCT 위시 1억뷰 돌파 유튜브 쇼츠 캡처 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Edaily/20260208094052410dvbq.jpg" data-org-width="670" dmcf-mid="xKCUBPaeI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Edaily/20260208094052410dvb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NCT 위시 1억뷰 돌파 유튜브 쇼츠 캡처 이미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fa8153439a0a2f43b52bff9fa3caf16fe3e8ff513ebed3216ccd4a81eec3dff" dmcf-pid="Gqs374LxEi" dmcf-ptype="general">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NCT 위시가 지난해 8월 17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한 ‘참참참’ 쇼츠 콘텐츠는 8일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했다. K팝 남자 아이돌 공식 계정에 업로드된 쇼츠 영상 중 첫 1억 뷰 기록인 만큼 ‘젠지(Gen Z) 아이콘’ NCT 위시의 막강한 영향력을 실감케 한다. </div> <p contents-hash="8f91ab48735de0bca9e62e2fa5d8e6f422fdb8fdc91ab11e0f549cd196c4ba0b" dmcf-pid="HBO0z8oMwJ" dmcf-ptype="general">화제가 된 영상은 NCT 위시가 함께 ‘참참참’ 대결을 하는 영상으로, 물에 빠지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게임에 임하는 멤버들의 유쾌한 모습과 케미가 웃음을 자아내며 유튜브 쇼츠에서만 약 6개월 만에 1억 뷰를 달성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p> <p contents-hash="3d46b149573222eaa402bd0f34607ae0c3062938777492a6e498b63bcb22d7ee" dmcf-pid="XbIpq6gRDd" dmcf-ptype="general">NCT 위시는 유튜브 쇼츠를 비롯해 인스타그램 릴스, 틱톡 등 글로벌 숏폼 플랫폼의 중심에 서 있는 그룹으로, 노래와 커버 댄스, 밈 챌린지, 활동 비하인드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누구보다 발빠르게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과 친근하게 소통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61830b31d7da7c2e8ab12333a766bbdc615288cc88923f76349d0565184abac" dmcf-pid="ZKCUBPaeOe" dmcf-ptype="general">또한 지난해 12월 30일 인스타그램이 NCT 위시가 올린 ‘아둥바둥’ 릴스 콘텐츠를 공식 계정에 현재 가장 트렌디한 릴스로 직접 소개하며 더욱 주목받았고, 촬영 각도에 따라 영상 속 주인공이 키링처럼 보이는 귀여운 콘텐츠로 올겨울 유행 챌린지가 되어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78fca069848c6ebd32bbe0d9dc42723b03a19e35e5b16662a9f9114d20ab63d3" dmcf-pid="59hubQNdOR" dmcf-ptype="general">NCT 위시의 숏폼 인기 요인으로는 트렌디하고 중독성 있는 콘텐츠 선정, 뛰어난 소화력이 꼽힌다. 유행이 본격화되기 전 재미있는 챌린지를 빠르게 캐치한 뒤, NCT 위시만의 긍정적이고 밝은 매력으로 재해석해 누구나 쉽게 따라 하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ba1ebab68d385c7913473e79016acffab8ef1fb5436d6f781f8c7a2be55e8b5" dmcf-pid="12l7KxjJDM"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자, 설 연휴 후 세계 최초 ‘HBM4’ 양산 출하 02-08 다음 유환 존재감 팡팡, 오늘부터 ‘심스틸러’입니다만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