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김나무늘보 김태균vs허부기 허도환, 도긴 개긴 주루 속도 배틀 작성일 02-08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NQzPLmjE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5d7703676c0564237e8b972024160f1d512956b78efff3c036b0ee296ec51d" dmcf-pid="zjxqQosA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최강야구'/JTBC '최강야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mydaily/20260208094227082nfbp.jpg" data-org-width="640" dmcf-mid="ubRbMaIk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mydaily/20260208094227082nfb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최강야구'/JTBC '최강야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d69d32d54d3a234820ccd370967348d508eb54d081bf49350eab68333ab156" dmcf-pid="qAMBxgOcm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최강야구' 김나무늘보 김태균vs허부기 허도환, 도긴 개긴 주루 속도 배틀 </p> <p contents-hash="a4cfffffe030062a56cbf72ee4f3e56025d7e04d57d2defae4ee78f544a71012" dmcf-pid="BcRbMaIkmr" dmcf-ptype="general">JTBC '최강야구'의 '김나무늘보' 김태균과 '허부기' 허도환의 도긴 개긴 주루 속도 배틀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ee4dd796941fb348d8892d06de93ab9e7be014b1e0f133fa004786113c4ea737" dmcf-pid="bkeKRNCEIw"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되는 '최강야구' 137회에서는 브레이커스와 독립리그 대표팀의 '최강시리즈' 최종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 초접전 경기 끝에 영광의 트로피를 들어올릴 '최강시리즈'의 우승팀이 결정된다.</p> <p contents-hash="0734f2dcfd4b9b07ab40d9f0e1748522dd546e882b9b3470a448732dc304ac4c" dmcf-pid="KEd9ejhDED"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김태균이 홈으로 폭풍 질주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한명재 캐스터는 "김태균이 달립니다!"라며 샤우팅하고, 브레이커스 더그아웃에서는 '세이프파'와 '아웃파'가 갑론을박을 펼치며 김태균의 운명을 점친다.</p> <p contents-hash="33b0e1157db44f682022bbfd1f0b6a7679fcd787e20d9eaf80fa46f7b5ea1509" dmcf-pid="9DJ2dAlwDE" dmcf-ptype="general">'바람의 아들' 이종범 감독은 세이프 안정권이라고 확신하지만, 김태균의 묵직한 달리기에 점차 표정이 변한다. 이어 그는 외발뛰기로 더그아웃을 질주하며 "내가 한 발로 뛰어도 홈에 여유 있게 들어온다"라며 김태균의 달리기에 서운함을 드러내 웃음을 터지게 한다고.</p> <p contents-hash="1051f1c035a43a9bf850d4fd6037d99ef47b3bee27fc083eba806dcf36eb41e4" dmcf-pid="2mL4nETsrk"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태균의 폭풍질주가 뜻밖의 주루 속도 전쟁을 발발시켜 웃음을 안긴다. '허부기' 허도환이 김태균에게 "나보다 느린 것 같아. 나무늘보야"라고 '속도 부심'을 드러낸 것. 이에 김태균은 "나 오늘 김순발이야~"라며 치열한 자존심 대결을 이어가 폭소를 유발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9edb7382de4a79722159bc9c6801c48cbb8164f5c3c01342f95412aee3a35fb2" dmcf-pid="Vso8LDyOEc" dmcf-ptype="general">'김나무늘보' 김태균과 '허부기' 허도환의 도긴개긴 주루 속도 배틀은 9일 밤 10시 '최강야구'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더커버 미쓰홍' 예삐는 김도현?…박신혜와 숨 막히는 추격전 02-08 다음 디즈니·픽사 2026년 첫작…애니멀 영화 '호퍼스' 흥행할까 [콘슐랭]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