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월대군 문상민, 진짜 왕 되나? 남지현과 엇갈린 '반정' 동상이몽 ('은애하는 도적님아') [종합] 작성일 02-08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OaLEltWlv">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9INoDSFYSS"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71112d7e11bbae3be79274eef10d6ffefd0f7667b950bbfed8893f1477ca1e" data-idxno="1189006" data-type="photo" dmcf-pid="2Cjgwv3G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은애하는 도적님아'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poHankook/20260208093126275egfg.jpg" data-org-width="600" dmcf-mid="BpcNmypX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poHankook/20260208093126275egf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은애하는 도적님아'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VhAarT0HSh"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3baa5afc1d063bcf64e4c9284c89769b7ce7c1a454605bd0b1ae6e602dd34e09" dmcf-pid="flcNmypXyC"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p> </div> <div contents-hash="800967721fc11dc306348b5d124bae9f99977808c34a7d26e4c96cb68a57c2c1" dmcf-pid="4SkjsWUZyI" dmcf-ptype="general"> <p>문상민과 남지현이 반정의 갈림길에서 서로 다른 선택을 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div> <div contents-hash="d815ce6712560ab0cd3b77c98f8f309a7b232efa7442570b07423ac29ee18662" dmcf-pid="8vEAOYu5vO" dmcf-ptype="general"> <p>7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에서 홍은조와 이열은 '반정'이라는 거대한 흐름 앞에 서로를 향한 마음과 각자의 신념 사이에서 갈림길에 섰다.</p> </div> <div contents-hash="e33e12469c641784bdf2723ae5d18011ec5d1f59cfd1ddc1d5961d856412407d" dmcf-pid="6TDcIG71hs" dmcf-ptype="general"> <p>영혼이 뒤바뀐 홍은조(남지현)와 이열(문상민)이 서로를 지키기 위해 정반대의 선택을 하며 위태로운 긴장감을 자아냈다. 특히 두 사람이 대추(이승우)에게 영혼이 바뀐 사실을 설명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7.5%(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p> </div> <div contents-hash="544c34d14c3fd4071767516e20597f9509f1f575d35f554721ff90746e5a8a83" dmcf-pid="PywkCHztWm" dmcf-ptype="general"> <p>앞서 이열은 홍은조의 오라버니 홍대일(송지호)을 지키기 위해 왕 이규(하석진)에게 반기를 들었고, 이에 격분한 이규가 이열의 목에 칼을 겨누는 순간 두 사람의 영혼은 뒤바뀌었다. 이로 인해 홍은조의 영혼은 이열의 몸으로 아버지의 원수 이규를 마주하는 운명적인 상황에 놓였다.</p> </div> <div contents-hash="e117dbd6871ac76e3660efa1c23e515dda101b555d599e3670a7e477f0c7bea8" dmcf-pid="QWrEhXqFhr"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5723b5ffe05bf166ee383b8dc8aad185dd539e90282a68c0a257f6047c4380" data-idxno="1189007" data-type="photo" dmcf-pid="xGswS5b0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은애하는 도적님아'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poHankook/20260208093127558hxot.jpg" data-org-width="600" dmcf-mid="bY0tq6gR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SpoHankook/20260208093127558hx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은애하는 도적님아'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581c661cc47e3537bb00137e9dd13f4945b93fbc443a0e9175236f796b41ba2" dmcf-pid="ye9B6nrNWD"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d96f76993ff29b6688b9bb81983045c8454d2d359cbcb506bae4375e0979656e" dmcf-pid="Wd2bPLmjvE" dmcf-ptype="general"> <p>그러나 홍은조는 자신과 가족을 위해 목숨까지 내던진 이열을 떠올리며 복수 대신 침묵을 택했다. 이규의 진의를 파악하려는 그의 선택은 또 다른 국면을 열었다. 동시에 홍은조의 몸에 깃든 이열의 영혼은 임재이(홍민기)의 도움을 받아 이규 앞에 나섰고, 홍대일의 결백을 입증하며 사태를 가까스로 수습했다.</p> </div> <div contents-hash="0550c8d76620391d3771529bf808ac01f044c7b31703ad913e93cb7247fe7e33" dmcf-pid="YJVKQosAvk" dmcf-ptype="general"> <p>이열은 이미 홍민직(김석훈)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세상을 잃어버린 홍은조를 지키겠다고 마음먹은 상태였다. 그는 홍민직의 무덤을 찾아가 은조의 곁을 지키겠다고 다짐하며, 떠나겠다는 약속 대신 곁에 남겠다는 선택을 고백해 깊은 여운을 남겼다.</p> </div> <div contents-hash="4a37ce60105a285a9a170942be519012b6a34464fbaa69fb19e0243144d0d3a1" dmcf-pid="Gif9xgOchc" dmcf-ptype="general"> <p>그러나 또 다른 진실이 이열을 흔들었다. 길동을 아는 듯한 사내 미불(최재웅)의 말에 이끌려 알 수 없는 공간에 도착한 이열의 영혼은, 홍은조를 내세워 자신을 왕위에 올리려는 반정 세력의 계획을 엿듣고 혼란에 빠졌다. 반정의 중심에 '길동', 즉 홍은조가 있다는 사실은 충격 그 자체였다.</p> </div> <div contents-hash="790a0b1b2bd9a8d1e66873fd20829b444571a98c094767a8a5825117be8fc130" dmcf-pid="Hn42MaIkCA" dmcf-ptype="general"> <p>같은 시각 이열의 몸에 깃든 홍은조의 영혼은 과거 자신에게 역모를 제안했던 비구니(한지혜)를 다시 마주하며 깊은 고민에 빠졌다. 백성을 외면한 왕 이규의 폭정, 이를 바로잡으려다 죽음을 맞이한 아버지, 여전히 고통받는 백성들의 현실은 홍은조로 하여금 더 나은 세상을 향한 갈망을 키우게 했다. 여기에 반정 세력이 새 왕으로 세우려는 인물이 도월대군 이열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며 그의 고민은 더욱 깊어졌다.</p> </div> <div contents-hash="ec6c8e723d19e2aa848c3ba4a899bb24057b206de9ca3a2ceba35005992d578c" dmcf-pid="XL8VRNCEyj" dmcf-ptype="general"> <p>이 모든 사실을 알지 못한 이열은 홍은조를 반정 세력으로부터 떼어내기 위해 급히 궐로 향했다. "도망가자"며 그의 손을 붙잡았지만, 홍은조는 "난 못 가요"라는 한마디로 결연한 의지를 드러냈다. 같은 목적을 향하면서도 다른 길을 택한 두 사람의 눈빛은 깊게 흔들리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div> <div contents-hash="afd5fe60d704c44e39e5f80b34dfb6b2f1aac56a9355c3ccb6e83908cc7f4535" dmcf-pid="Zo6fejhDvN" dmcf-ptype="general"> <p>도월대군을 왕위에 올리려는 반정 세력이 수면 위로 떠오르며, 새로운 세상을 꿈꾸는 홍은조와 왕실의 질서를 지키려는 이열의 슬픈 대립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서로를 지키고 싶은 마음과 피할 수 없는 운명 사이에서, 두 사람이 어떤 선택을 내릴지 관심이 집중된다.</p> </div> <div contents-hash="600c4802c8a5dc162f813d39c603eeaec08484558ab39ed8d384dc90edfb3eea" dmcf-pid="5gP4dAlwha" dmcf-ptype="general"> <p>한편 '은애하는 도적님아' 12회는 오늘(8일) 오후 9시 2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코, 日 단독 콘서트 'TOKYO DRIVE' 성황리 마무리 02-08 다음 황신혜 "내 라이벌은 과거의 나뿐...너무 예뻐 삶이 피곤했다" ('백반기행')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