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르스테아, 라두카누 꺾고 트란실바니아오픈 테니스 우승 작성일 02-08 3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2/08/0001331262_001_2026020809341000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크르스테아</strong></span></div> <br> 소라나 크르스테아(36위·루마니아)가 에마 라두카누(30위·영국)의 4년 5개월 만의 우승 꿈을 가로막았습니다.<br> <br> 크르스테아는 오늘(8일) 루마니아 클루지나포카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트란실바니아오픈(총상금 28만 3천347달러)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라두카누를 2대 0으로 이겼습니다.<br> <br> 1990년생으로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할 예정인 크르스테아는 투어 통산 네 번째 단식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br> <br> 이번 대회 우승 상금은 3만 7천390달러(약 5천만 원)입니다.<br> <br> 2021년 US오픈에서 '깜짝 우승'을 차지한 이후 투어 이상급 대회 단식 결승에 처음 진출한 라두카누는 준우승에 만족하게 됐습니다.<br> <br> 1세트에서 한 게임도 따내지 못한 라두카누는 2세트에서도 초반 2대 0으로 끌려가며 일방적인 패배를 당했습니다.<br> <br> 대회 시상은 루마니아 출신인 전 세계 랭킹 1위 시모나 할레프(은퇴)가 했습니다.<br> <br> 영국 국적인 라두카누도 아버지가 루마니아 사람입니다.<br> <br> (사진=WTA 투어 소셜 미디어 사진,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음주운전→차 버리고 도주' 김민석 소신발언 "올림픽 메달 욕심 있다" 02-08 다음 탁구 신유빈, 아시안컵서 '한국 천적' 왕만위에 막혀 4강행 실패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