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업튀’ 송지호, ‘은애하는 도적님아’서도 독보적 활력소 작성일 02-08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bJnETsT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9cb0677daa86da5bbbe9e6ed541d2dfa888081bc64203caf54b5d2c6e20e76" dmcf-pid="qXKiLDyO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은애하는 도적님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newsen/20260208092247151hkcf.jpg" data-org-width="650" dmcf-mid="7Ay7q6gRC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newsen/20260208092247151hkc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은애하는 도적님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BZ9nowWIhN"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990e5f06b2f56825424083f8dfd9a0c2ec079e80d172fb287aba158aeeaffddf" dmcf-pid="b52LgrYCSa" dmcf-ptype="general">송지호가 ‘은애하는 도적님아’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p> <p contents-hash="b2b4699442d5704a8c6dc22e1d1d3c3a57c3b8606197334e756a429fd15fd93c" dmcf-pid="K1VoamGhSg" dmcf-ptype="general">2월 7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 11회에서는 깨어난 이규(하석진 분)가 자신을 쏜 범인으로 홍대일을 의심하며 추국을 벌이는 긴박한 상황이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cda8eaeecb680b50d47c7270b609a84df627a26b921c80c52425f7e2c9647fd1" dmcf-pid="9tfgNsHlCo" dmcf-ptype="general">홍대일은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했지만, 홍은조(남지현 분)와 임재이(홍민기 분)의 재치 있는 변호 덕분에 무사히 풀려날 수 있었다. 특히 홍은조는 그가 매년 무과에서 낮은 활쏘기 점수로 낙방했다는 사실을 증언해 암살 의혹을 씻어내며 웃픈 상황을 연출했다.</p> <p contents-hash="035d78b844f6e3cf2f7e53e9969ce6c0f7f96ad803b7af2c8c4bc9bab3c67c05" dmcf-pid="2F4ajOXSSL" dmcf-ptype="general">위기를 넘긴 홍대일은 특유의 능청스러운 매력으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춘섬(서영희 분)과 홍은조에게 "내 몸 내가 알아 싹 나았다"라며 가족을 안심시킴과 동시에 홍대일은 "내가 약기운에 내리 자느라 못 물었는데 대군마마랑은 무슨 사이냐?"라며 은조의 몸을 한 이열(문상민 분)을 당황시켰다.</p> <p contents-hash="924b533fa45a977d6f47d6cac70028aebddc74d34a24ad57ea9df03fa7a27253" dmcf-pid="V38NAIZvSn" dmcf-ptype="general">또한 자신을 구해준 대군을 향해 “날 되게 잘 아는 느낌이었거든. 꼭 가족 대하듯 대하더라. 날 마음에 품고 계시나? 대군의 사람으로?”라고 묻는가 하면, 본인의 관상을 '충직한 진돗개 상'이라 치켜세우는 허당미를 발산, 극의 긴장감을 유쾌하게 풀어냈다.</p> <p contents-hash="46dded76d567c9208937f1071effd9ec8b3ee85e26ad15795fe71dc558f595c1" dmcf-pid="fDGBKxjJSi" dmcf-ptype="general">송지호는 이번 11회에서 가족을 안심시키는 따뜻한 면모부터 날카로운 추리력 그리고 엉뚱한 오해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극의 흐름을 유연하게 조절하는 그의 존재감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36b5b7372e9aecf7237f258748bdb3c7471b5b60bdfc07227d83fb5bffb273a3" dmcf-pid="4wHb9MAiTJ"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8rXK2Rcnh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WISH, K팝 남돌 최초 쇼츠 1억뷰 돌파 02-08 다음 박신혜가 추적하던 예삐=김도현 맞을까..'언더커버 미쓰홍' 7.5% 찍으며 긴장↑[SC리뷰]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