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적 출전' 이스라엘 썰매팀, 코르티나 훈련 숙소 도둑에 털려 작성일 02-08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2/08/AKR20260208090932mQa_01_i_20260208091012296.jpg" alt="" /><em class="img_desc">귀중품을 도난 당한 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 [AJ 에덜먼 X 계정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훈련 숙소에서 여권과 귀중품을 도난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br><br>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의 파일럿인 AJ 에덜먼은 8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훈련 숙소로 쓰는 아파트에 도둑이 들어 수천달러 상당의 물품과 여권을 가져갔다. 정말 파란만장한 시즌"이라는 글을 올렸습니다.<br><br>도난 사건은 이스라엘 봅슬레이 대표팀이 대회에 앞서 코르티나담페초 인근에 훈련 숙소로 마련한 아파트에서 발생했고,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br><br>절도범은 선수들이 머물던 아파트에서 여권을 비롯해 훈련 장비와 캐리어, 신발 등을 훔쳐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br><br>2018 평창올림픽 당시 스켈레톤 선수로 나섰던 에덜먼은 이번 대회에선 봅슬레이 선수로 출전합니다.<br><br>이스라엘은 올림픽 출전권을 따내지 못했지만, 영국이 출전권 1장을 반납하면서 극적으로 올림픽에 나서게 됐습니다.<br><br>#동계올림픽<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엔시티 위시, K-팝 남자 아이돌 첫 유튜브 쇼츠 1억 뷰 돌파 02-08 다음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미국 잡고 첫 승…1승 5패 기록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