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친 보석만 200억인데…머라이어 캐리, 올림픽 개막식 '립싱크' 논란 작성일 02-08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해외연예]</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yi3Ke4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883c1c79f5660d3bfe7754fb86be126373eea7983402aa36f6d127821cc4e3" dmcf-pid="KsvdtBMV1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머라이어 캐리가 6일 오후(현지시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오프닝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성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08/NEWS1/20260208090221378dvcr.jpg" data-org-width="1400" dmcf-mid="BoPHowWI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08/NEWS1/20260208090221378dv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머라이어 캐리가 6일 오후(현지시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서 오프닝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2.7 ⓒ 뉴스1 김성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a6eaaeb295cce2e22746b60d61b5acb0eda958cc105e28a4f30c9531341e8a" dmcf-pid="9OTJFbRfGO"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팝의 여왕' 머라리어 캐리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 오프닝 공연에서의 립싱크 논란이 불거졌다.</p> <p contents-hash="379556bc23da4cde8d7d950eb71ab5d176632e790e2b78157728ecf19c1864c5" dmcf-pid="2Iyi3Ke4Ys" dmcf-ptype="general">지난 7일(한국 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서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의 개회식이 열렸다.</p> <p contents-hash="94b7915436c8718f594288dfebfa73d2d5beed94223f59a4d7116780d98213e8" dmcf-pid="VCWn09d8Hm" dmcf-ptype="general">이날 머라이어 캐리는 개회식 축하가수로 무대에 올란 이탈리아의 국민가요 '넬 블루, 디핀토 디 블루'(Nel Blu, dipinto di Blu)를 불렀다. 이어 자신의 곡 '낫싱 이즈 임파서블'(Nothing is impossible)도 소화하면서 오프닝 공연을 마쳤다.</p> <p contents-hash="a283d5b5ef731c4c8d90301a42df341e4a0d7f1908f2862f0e77c88683e67b50" dmcf-pid="fhYLp2J6Yr" dmcf-ptype="general">외신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가 이날 무대에서 착용한 목걸이와 귀걸이, 팔찌의 다이아몬드는 총 306캐럿 규모로, 그 가치만 약 2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p> <p contents-hash="4501ec8048459144c5d09dff8826db737aa1826bcb4689c0479a87d3752f9823" dmcf-pid="4lGoUViPtw" dmcf-ptype="general">하지만 화려한 겉모습과는 달리 공연 내용에 대해서 비판이 쏟아졌다. 다수의 외신과 누리꾼들이 머라이어 캐리가 무대에서 성의 없는 립싱크만 선보였다고 지적하고 나섰다.</p> <p contents-hash="352ad6cab9f694b5a9e674cc65984bd6b106b8cf0e047cb8af830d582dcb0243" dmcf-pid="8SHgufnQ5D"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이렇게 형편없는 립싱크는 처음" "제대로 공연을 한 건지도 모르겠다" "입만 움직이는 최악의 공연"이라고 혹평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4e50b794f01da99d5b0c88a29eade674da712006e6aefc0df561d1ee2a387be9" dmcf-pid="6vXa74LxGE" dmcf-ptype="general">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캐리는 노래를 어설프게 흉내 내는 것처럼 보였다는 이유로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조롱받고 있다"라며 "최고 음역대를 '시도'하는 것에 큰 노력을 하지 않는 듯 보였고 때로는 경기장에서 들리는 소리보다 입술 움직임이 더 느렸다"라고 비평했다.</p> <p contents-hash="6fa7ebc2e81fc11d054b6709723fd116d4b3fc92896a60f5ef38926a97cbc954" dmcf-pid="PTZNz8oMZk" dmcf-ptype="general">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지난 1997년 '버터플라이'(Butterfly) 활동 이후부터 성대결절의 영향으로 부분적인 립싱크를 활용해 무대에 오르고 있다. 이후 지속적으로 립싱크 논란에 휩싸여 왔다.</p> <p contents-hash="7210fd4c05107c95aabd87eee4040dc44edf0f98ac8f1b5de4c9fc8cc57f6a26" dmcf-pid="QH3E9MAiGc"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형래, '안면 거상 수술' 받았다…"아무리 분장해 '영구' 아니라" [데이앤나잇](종합) 02-08 다음 블랙퀸즈, 작전야구에 당했다‥추신수 “갑자기 왜 이러니” 한숨(야구여왕) 02-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